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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KB금융 골프대회 스타챔피언십 성공적 마무리, 임희정 우승 차지 " height="33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0/20191021175855_185704.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왼쪽)과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우승자 임희정 선수가 20일 열린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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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의 스타챔피언십에 3만여 명의 갤러리가 운집하는 등 흥행에 성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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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이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주관하는 ‘2019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이 20일 경기도 이천의 블랙스톤 골프클럽(파72, 6660야드)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KB금융그룹이 21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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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의 우승자는 ‘루키’ 임희정(19, 한화큐셀) 선수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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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선수는 20일 열린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2개를 보여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로 쟁쟁한 경쟁자를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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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임 선수는 시즌 3승을 기록했다. 또 이날 우승으로 신인상 포인트 310점을 기록해 시즌 합계 2160점으로 신인상 가능성을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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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스타챔피언십은 올해 3만 명의 갤러리가 방문해 골프장을 가득 메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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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플라자 안의 KB금융그룹 계열사 부스에서 갤러리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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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스타챔피언십을 찾은 남성창(36세, 서울)씨는 “맑은 날씨에 선수들의 플레이를 구경하기 위해 골프장을 찾았다”며 “처음으로 가족과 함께 골프장에 왔는데 이벤트도 많고 즐길 거리가 많아서 좋았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