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기업별


금융·증권
KB금융 골프대회 스타챔피언십 성공적 마무리, 임희정 우승 차지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  2019-10-21 17:57:16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왼쪽)과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우승자 임희정 선수가 20일 열린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B금융그룹의 스타챔피언십에 3만여 명의 갤러리가 운집하는 등 흥행에 성공했다.

KB금융그룹이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주관하는 ‘2019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이 20일 경기도 이천의 블랙스톤 골프클럽(파72, 6660야드)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KB금융그룹이 21일 밝혔다.

이번 대회의 우승자는 ‘루키’ 임희정(19, 한화큐셀) 선수였다.

임희정 선수는 20일 열린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2개를 보여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로 쟁쟁한 경쟁자를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임 선수는 시즌 3승을 기록했다. 또 이날 우승으로 신인상 포인트 310점을 기록해 시즌 합계 2160점으로 신인상 가능성을 높였다.

KB금융 스타챔피언십은 올해 3만 명의 갤러리가 방문해 골프장을 가득 메웠다.

갤러리 플라자 안의 KB금융그룹 계열사 부스에서 갤러리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했다.

KB금융 스타챔피언십을 찾은 남성창(36세, 서울)씨는 “맑은 날씨에 선수들의 플레이를 구경하기 위해 골프장을 찾았다”며 “처음으로 가족과 함께 골프장에 왔는데 이벤트도 많고 즐길 거리가 많아서 좋았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오늘Who] 푸르덴셜생명 재무 좋아져, 윤종규 '인수 잘했다'로 바뀌나
·  KB금융, 골프선수 박인비 초청해 직원 문화행사를 온라인으로 열어
·  금융주 약세, 우리금융 KB금융 신한금융 내리고 하나금융 소폭 올라
·  KB금융그룹 경영진 온라인 워크숍 열어, 윤종규 “패러다임 전환 대응”
·  금융주 내려, 우리금융 3%대 하나금융 신한금융 KB금융 2%대 하락
·  KB금융, 윤종규 '하나의 KB' 의지 실어 자산관리복합점포 73번째 열어
·  금융주 힘 못 써, KB금융 우리금융 하나금융 신한금융 다 떨어져
·  금융주 강세, 하나금융 5%대 KB금융 4%대 우리금융 2%대 상승
·  금융주 약세, 우리금융 하나금융 KB금융 신한금융 모두 내려
·  지니뮤직 실감 콘텐츠로 해외공략, 조훈 KT 5G통신 만난 케이팝 자신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