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삼성전자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400원(0.80%) 오른 5만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 ▲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
주가가 2거래일 연속 하락했다가 반등하면서 5만 원대를 회복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과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브렉시트) 등 대외적 불확실성이 다소 완화되면서 투자심리가 전반적으로 회복한 것으로 여겨진다.
이날 SK하이닉스 주가도 직전 거래일보다 100원(0.13%) 올라 3거래일 만에 소폭 반등했다.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18일 2대 주주인 더캐피탈그룹이 10억 달러 규모의 지분(1.6%)을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하기로 하면서 4.44% 하락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4연임 성공한 대상 오너가의 '믿을맨', 담합 리스크 극복 등 승계 발판 마련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031707_17693.jpg)
![현대전자 출신 '포스트 이석희', HBM 신화의 주역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5143121_39514.jpg)
!['친명계' 경기 시흥 지역구 6선 중진, 개헌 추진하다 '말실수'로 곤혹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211547_155912.png)
![게임산업 1세대 홍보 전문가,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 새 성장동력 확보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24739_2395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