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기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동반반등, 대외 불확실성 완화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9-10-21 17:42: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반등했다.

21일 삼성전자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400원(0.80%) 오른 5만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동반반등, 대외 불확실성 완화
▲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주가가 2거래일 연속 하락했다가 반등하면서 5만 원대를 회복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과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브렉시트) 등 대외적 불확실성이 다소 완화되면서 투자심리가 전반적으로 회복한 것으로 여겨진다.

이날 SK하이닉스 주가도 직전 거래일보다 100원(0.13%) 올라 3거래일 만에 소폭 반등했다.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18일 2대 주주인 더캐피탈그룹이 10억 달러 규모의 지분(1.6%)을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하기로 하면서 4.44% 하락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타이어뱅크 회장 김정규 '명의 위장' 탈세 혐의 파기환송심, 검찰 징역 7년 구형
우버 '배민' 모기업 딜리버리히어로 최대주주 올라, 배민 인수 사전정지 작업?
[오늘의 주목주] '로봇테마 약세' LG전자 11%대 내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7..
민주당 스타벅스 '탱크데이' 질타, "시정잡배에게도 안 할 비인간적 작태"
[19일 오!정말]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 김성식 "스타벅스 '탱크데이' 정용진 작품 ..
주성엔지니어링 코스닥 반도체 대장주 등극, '태양광' '새 증착장비' 호재 선반영 주의보
건설노조 "GTX 철근 누락, 현대건설과 서울시 응당한 책임 져야"
여의도 재건축 최대 격전지 시범아파트 경쟁 돌입, 현대건설 이한우 삼성물산에 설욕 벼른다
포스코인터내셔널 알래스카주와 에너지 프로젝트 협약, "지열과 희토류 사업 포함"
아모레퍼시픽 김승환 중화권 공략 재시동, '럭셔리' 벗고 '가성비' 코스알엑스로 재도전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