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농협상호금융 'NH콕뱅크' 가입자 500만 넘어서, 소성모 "플랫폼 도약"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19-10-21 17:41: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농협상호금융 'NH콕뱅크' 가입자 500만 넘어서, 소성모 "플랫폼 도약"
▲ 소성모 농협상포금융 대표이사(왼쪽 8번째)가 21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NH콕뱅크 500만 달성 기념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상호금융>
소성모 농협상호금융 대표이사가 NH콕뱅크의 가입자 500만 명 달성을 기념해 새 출발을 다짐했다.

농협상호금융은 21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NH콕뱅크 500만 가입고객 달성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농협상호금융은 2016년 7월 공인인증서가 필요 없는 간편 뱅킹 애플리케이션 NH콕뱅크를 출시했다.

출시 3년2개월 만에 가입고객 500만 명을 달성했다. 

농협상호금융은 이날 행사에서 NH콕뱅크 500만 번째 가입고객에게 감사 기념품을 전달했으며 사업추진 최우수 지역본부, 농·축협 및 직원에게 공로패를 줬다. 

농협상호금융은 NH콕뱅크의 새로운 발전을 위한 ‘새 출발(NEW START)’을 다짐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농협상호금융은 NH콕뱅크에 디지털금융 소외계층을 위한 ‘시니어 전용 송금’과 ‘금융상품’ 기능을 더해 금융서비스를 강화하고 농촌인력중계, 행복콜센터 등 농업인을 위한 서비스도 제공하기로 했다.

NH콕뱅크의 콕푸드 안에 ‘e-로컬푸드’,‘e-하나로마트’를 추가해 농산물 직거래도 활성화하기로 했다.

소 대표는 “가입자 500만 명 달성에 만족하지 않고 NH콕뱅크를 ‘대한민국 넘버 원 농·축협 비대면 대표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경상북도 '반도체 챔버용 부품' 국산화 사업 추진, 구미에 5년간 400억 투자
LG전자 프리미엄 브랜드 구독 서비스 출시, LG베스트샵·SKS서울 포함 오프라인서 신청
포스코이앤씨 AI 경진대회 마무리, "현장 일지 자동화로 2개월치 업무 절감"
우리은행, 서울 남대문·강남·홍대에 '우리 이음상담센터' 신설
한국노총 "삼성전자 노조 비난 중단해야, 노동권 제한하는 긴급조정 논의 매우 부적절"
KB금융, 원화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정산·해외송금' 기술 검증 완료 
홈플러스 "운영자금 확보할 길 없어, 메리츠금융이 긴급운영자금 대출해줄 유일한 주체"
총리 김민석 대국민담화, "삼성전자 파업 현실화 때 긴급조정 포함 모든 대응 수단 강구"
NH농협은행장 강태영 춘천 구암마을 찾아 일손 도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삼성전자 노사 18일 2차 사후조정 회의 열기로, 박수근 중노위장도 참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