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기타

셀트리온 3총사 주가 약보합,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소폭 떨어져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19-10-21 16:24: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 3총사 주가가 엇갈렸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떨어졌다.

21일 셀트리온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18일보다 0.28%(500원) 상승한 18만2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셀트리온 3총사 주가 약보합,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소폭 떨어져
▲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외국인투자자는 74억 원, 기관투자자는 7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119억 원가량을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0.75%(400원) 떨어진 5만3천 원에 장을 마쳤다.

기관투자자는 31억 원, 개인투자자는 4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반면 외국인투자자는 38억 원 정도를 순매수했다.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0.9%(350원) 하락한 3만8750원에 거래를 끝냈다.

외국인투자자는 5억 원가량을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5억 원, 기관투자자는 4500만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1.31%(4500원) 내린 33만9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는 14억 원, 개인투자자는 1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도했다. 반면 기관투자자는 15억 원가량을 순매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한국소비자원, 롯데렌탈에 제기된 집단분쟁조정 신청에 "불완전판매 책임 분담해야"
고려아연 최윤범 창립 52주년 기념사, 경영권 분쟁 두고 "엄청난 축복의 시작"
헝가리 원전 사상 첫 '완전 가동중단' 결정, 폭염과 가뭄으로 냉각수 수급 차질
한국전력 호남 반도체 산업단지에 신기술 및 신공법 도입 추진, 전력망 적기 구축 목표
S&P글로벌 삼성화재의 신용등급을 'AA'로 상향, 한국 민간기업 사상 최초
정의선 현대차 튀르키예 아이오닉3 공장 방문, "기대 넘어서는 완성도로 경쟁력 높여야"
공정위 코레일과 SR 기업결합 승인, 3년 동안 KTX 요금 낮추고 공급도 확대
미국 국무부 "중동 지역의 미국인 출국 준비" 권고 뒤 트럼프 "이란 공격 취소"
금융당국 은행권 집단대출 총량 제외 검토, 상호금융권도 포함될까 '촉각'
정부 '자살위험' 전방위 대응 나선다, 학교·금융 이어 미디어까지 정책 접점 확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