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기업별


비즈니스
CJENM 오쇼핑, 드라마 '천리마마트'로 콘텐츠커머스 활용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  2019-10-21 11:58:36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CJENM 오쇼핑부문이 드라마 콘텐츠를 활용해 ‘콘텐츠커머스’를 강화한다.

CJENM 오쇼핑부문은 21부터 24일까지 tvN 드라마인 ‘쌉니다 천리마마트’ 콘셉트와 연계한 모바일 생방송 ‘쇼크라이브’ 특집방송을 송출한다고 21일 밝혔다.
 
▲ CJENM 오쇼핑부문이 21부터 24일까지 tvN 드라마인 ‘쌉니다 천리마마트’ 콘셉트와 연계한 모바일 생방송 ‘쇼크라이브’ 특집 방송을 송출한다고 21일 밝혔다.

CJENM 오쇼핑부문은 드라마의 콘셉트를 활용해 CJENM 오쇼핑의 모바일 생방송과 T커머스 등 채널별 커머스 플랫폼의 특징을 살린 판매방송을 진행할 계획을 세워뒀다.

CJENM 오쇼핑부문은 모바일에서는 CJmall 어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나흘 동안 하루 1시간씩 '뻔펀' 프로그램을 방송하면서 이색 쇼핑 전물몰 ‘펀샵’의 상품을 판매한다.

판매상품은 '링거워터 링티'와 '커블체어와 베리데스크', '아미로거울', '청년떡집' 등이다.

이번 쇼크라이브 방송은 드라마 속에 등장하는 천리마마트를 그대로 재현하는데 집중한다.

방송을 진행하는 유인석 쇼호스트가 천리마마트의 영업비법을 파헤친다는 콘셉트로 실제 드라마 세트장을 찾아 홍보영상을 촬영했다. 또 프로그램 부 제목을 '팝니다 천리마 펀샵'으로 드라마를 연상하도록 했다.

T커머스에서도 T커머스 채널인 'CJ오쇼핑 플러스'에서 '펀샵TV' 프로그램을 통해 콘텐츠커머스를 진행한다. 펀샵TV는 금요일 본방송이 시작하기 전에 드라마 속 그 아이템이라는 5분 길이의 광고영상을 내보내고 있다.

해당 영상에서는 쇼호스트가 천리마마트를 배경으로 배우와 똑같은 복장을 하고 상품을 소개한다.

김태영 CJENM 오쇼핑부문 콘텐츠커머스팀 팀장은 "드라마 콘텐츠가 쇼핑 플랫폼 안으로 들어올 수 있었던 것은 CJENM 오쇼핑부문이 차별화된 콘텐츠커머스에 주력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며 "소비자들이 쇼핑을 하나의 '놀이'로 즐길 수 있도록 콘텐츠와 커머스 연계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이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임원 전문직 경력직 채용정보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