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삼양그룹 창립 95돌 임직원 산행, 김윤 "지속 가능한 경쟁력 확보""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0/20191020122326_210827.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김윤 삼양그룹 회장이 18일 삼양그룹 창립 95주년을 맞아 그룹 임직원 150여 명과 경북 문경 조련산에 오르고 있는 모습. <삼양그룹></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김윤 삼양그룹 회장이 그룹 창립 95주년을 맞아 임직원들과 산행을 실시했다.<br />
<br />
삼양그룹은 18일 창립 95주년을 맞아 김 회장을 비롯한 그룹 임직원 150여 명이 경북 문경 조령산을 올랐다고 20일 밝혔다.<br />
<br />
삼양그룹의 창립 기념 산행은 2007년 청계산 등반을 시작으로 올해로 12회째다. <br />
<br />
김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최근 빠르게 변화하는 국내외 환경을 정확히 파악하고 맡은바 임무를 다해달라”며 “융·복합 및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을 통해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해야한다”고 말했다.<br />
<br />
김 회장은 매년 계열사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원들과 신임팀장, 퓨처 리더(Future Leader), C&C(Change & Challenge)위원, 신입사원 등과 함께 산을 오르며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br />
<br />
퓨처 리더는 그룹에서 차세대 리더로 양성하는 직원으로 업무 성과뿐 아니라 역량, 리더십 등을 다면평가해 선정된다.<br />
<br />
C&C위원회는 사내 문제 발굴 및 제도 개선 등 그룹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모임으로 5년차 이상, 10년차 이하의 젊은 직원들로 구성됐다.<br />
<br />
이날 행사는 산행을 마친 뒤 인근 식당에서 창립 95주년을 기념하는 간단한 행사로 마무리됐다.<br />
<br />
삼양그룹은 기업문화부터 사업포트폴리오에 이르기까지 그룹의 모든 영역에서 변화와 혁신을 꾀하고 있다.<br />
<br />
글로벌시장 확대, 스페셜티(고기능성) 제품 확보, 신사업 추진 등을 목표로 ‘융합, 오픈이노베이션, 디지털 혁신’에 주력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