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후대응
Who Is?
기업·산업
금융
시장·머니
시민·경제
정치·사회
인사이트
JOB+
최신뉴스
검색
검색
닫기
알림
아침의 주요기사
[10월19일자] 비즈니스포스트 아침의 주요기사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19-10-18 21:37: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 [오늘Who] 한영석도 현대중공업 노조와 올해 안 임단협 타결 힘겨워
● 이강래 도로공사 정규직 전환 꼬여, 자회사도 '본사 대우' 소송 태세
● [오늘Who] LNG플랜트로 자신감 김형, 대우건설 해외투자자 세일즈
● KT, '자본위기' 케이뱅크에 계열사 통한 자본수혈 시도할까
● 아시아나항공 본입찰에서 구주 가격보다 유상증자 규모가 승부 가른다
● 불매운동에 주눅든 일본차, 1천만 원대 파격 할인으로 반전 위한 공세
● 한국항공우주산업 CJ대한통운, 드론 활성화정책에 신사업 한 발 진척
● KB증권 신한금융투자, 라임자산운용과 돈독한 관계로 역풍 맞아
● NH농협손해보험, 중국 농협과 합작사 세워 현지시장 공략의 전기 마련
● 포스코ICT 삼성SDS, 스마트공장 보급 확대정책에 사업기회 넓어져
● [오늘Who] 이재현, '더CJ컵' 골프대회로 '월드베스트 CJ' 메시지 전파
● 정의선, 현대차 실적개선 관문인 '미국 관세부과' 무사 통과할까
● 외신 "삼성전자 갤럭시폴드2에 디스플레이 내장 카메라 적용 가능성"
● "LG디스플레이는 투자만큼 성장 못해, 기술과 전략 차별화 필요"
● 신세계푸드, 스무디킹 만년적자 돌파구를 이마트24 숍인숍에서 찾아
● GC녹십자웰빙, 개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사업으로 새 수익원 확보
● 다음주 증시 전망, 기업 3분기 실적발표 살피며 2100선 탈환 시도
● [Job Is ?] 커리어케어 진단, 이직할 때 연봉협상 잘하는 비결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조충희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씨저널
C
스토리
현대백화점그룹 3년 전 꼬인 지배구조 재편 마무리, 정지선·정교선 형제 역할 분담 향후 과제로
최우형의 케이뱅크 양대 전략 '중소기업 금융과 가상화폐' , 삼수 끝 IPO 완수해도 성과 증명 과제 남아
이영준 롯데케미칼 '마지막 보릿고개' 넘길 두 계책, 율촌 공장 통해 고부가 제품 늘리고 나프타분해설비 통합
많이 본 기사
1
대만언론 "SK하이닉스가 LG디스플레이 공장 인수 논의", SK하이닉스는 부인
2
포드 전기차 배터리 공장의 ESS용으로 전환에 약점 부각, LG엔솔 SK온 노하우에 뒤져
3
진에어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LCC 3사 통합 총대 멨지만, 박병률 3중고에 고민 깊다
4
[코스피 5천 그늘⑨] 포스코그룹 '2030 시총 200조' 열쇠는 배터리 소재, 장인..
5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임단협 집중교섭 중단, "성과급 투명화 및 상한 폐지 수용 안 돼"
Who Is?
김형태 시프트업 대표이사
엔씨소프트 아트디렉터 출신, 코스피 상장으로 1.4조 주식부자 반열에 [2025년]
심민석 포스코DX 대표이사 사장
그룹 디지털 전환 주도해온 기술전문가, 내부거래 의존도 탈피는 과제 [2026년]
김응석 미래에셋벤처투자 대표이사 부회장
21년간 수장 자리 지킨 금융업 최장수 CEO, AI 생태계 투자 추진 박차 [2026년]
최신기사
비트코인 9930만원대에 거래, 추가 하락 가능성에 무게
주주환원이 끌어올린 4대 금융지주 주가, 비과세 배당 우리금융 눈에 띄네
설 이후 공모주 시장 기지개, 케이뱅크 기대감을 액스비스 에스팀 이어 받는다
구글 생성형 AI 월드모델 '지니'가 게임산업에 던진 공포, 게임업계 대표들 "게임 개..
일본 '반도체 부활' 전략 투트랙, TSMC 투자 유치에 라피더스도 본격 육성
신세계 계열사 실적 호조 흐름서 소외된 신세계까사, 김홍극 실적 반등 분수령은 '자주'
"보안 걱정 중국 로봇청소기 이제 그만", 삼성전자·LG전자 3S 전략으로 안방 탈환 노려
DJ은 '월드컵' MB는 '올림픽 유치' 덕 봤는데, '조용한 동계올림픽' 이재명은 스..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는 태양광 시장에 새 기회, 한화솔루션 중국과 수주 경쟁..
종근당 기술수출 성과 무르익는다, 이장한 신약개발 체질 강화 변곡점 맞아
댓글 (0)
등록
-
200자
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