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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논의 위한 새 온라인 플랫폼 만들겠다"

고우영 기자 kwyoung@businesspost.co.kr 2019-10-18 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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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5838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원순</a> 서울시장이 광화문광장 재구조화사업 논의를 위한 새로운 온라인 플랫폼을 만든다.<br /> <br />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5838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원순</a> 시장은 18일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 컨벤션홀에서 열린 &lsquo;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 관련 1차 토론회&rsquo;에 참석해 &ldquo;완전히 새로운 온라인 플랫폼을 만들겠다&rdquo;고 밝혔다.<br /> &nbsp;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5838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원순</a> &quot;광화문광장 재구조화 논의 위한 새 온라인 플랫폼 만들겠다&quot;"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0/20191018200411_45560.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5838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원순</a> 서울시장이 18일 광화문 교보빌딩에서 열린 &#39;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 관련 1차 토론회&#39;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lt;서울시&gt;</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그는 &ldquo;우리가 소통한다고 했는데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했고 이 광화문 사업이 결코 쉽게 끝내서는 안 되는 일이라고 생각했다&rdquo;며 &ldquo;다른 생각과 일치하는 생각을 모아가야 하겠다&rdquo;고 말했다.<br /> <br /> 박 시장은 이날 토론회에 참석해 3시간 넘게 자리를 지켰다.&nbsp;<br /> <br /> 그는 &ldquo;제가 엄청 바쁜데 이 긴 시간이 헛되지 않다&rdquo;며 &ldquo;전문가와 시민 얘기를 들으며 제 생각의 교정도 있었고 감동과 영감도 얻었다&rdquo;고 말했다.<br /> <br />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 경과보고와 전문가 10인의 발제, 청중들의 의견 제시 순으로 진행됐다.<br /> <br /> 토론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광화문광장에 관한 시각과 역사, 교통, 소통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br /> <br /> 서울시는 광화문광장의 전면 보행화를 지하도로 조성으로 달성하기는 어렵다는 뜻을 나타냈다.&nbsp;<br /> <br /> 토론회 좌장을 맡은 강병근 건국대 건축학부 명예교수는 &ldquo;이번 토론은 옳고 그름을 구분하는 것이 아니라 향후 이어질 토론의 주요 쟁점을 정하는 자리&rdquo;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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