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미국 발레단과 손잡고 LG시그니처 공동마케팅 진행

석현혜 기자 shh@businesspost.co.kr 2019-10-18 19:13: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 미국 발레단과 손잡고 LG시그니처 공동마케팅 진행
▲ 미국 유명 사진작가 마크 샐리거가 미국 뉴욕 링컨센터 데이비드 코크 극장의 LG시그니처 포토존에서 아메리칸발레시어터 무용수들을 촬영한 모습.
LG전자가 미국 발레단과 손잡고 LG시그니처 공동마케팅을 진행했다. 

LG전자는 16일 미국 아메리칸발레시어터의 가을 시즌 첫 갈라 행사가 열린 미국 뉴욕 링컨센터 데이비드 코크 극장 입구에서 LG시그니처를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LG전자는 "공연장 입구에 LG시그니처 올레드TV, 냉장고, 가습공기청정기, 세탁기 등을 전시해 공연 관람객들이 예술과 조화를 이룬 가전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또 LG전자는 유명 사진작가 마크 셀리거를 초청해 VIP 관람객들을 위한 사진촬영 이벤트 '시그니처 룩'도 진행했다. 마크 셀리거는 미리 촬영한 아메리칸발레시어터 무용수들을 배경으로 LG시그니처 포토존에서 관람객들을 촬영하고 기념 사진을 전달했다.

마크 셀리거는 "LG시그니처와 함께 새로운 방식으로 작업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이번 갈라 행사는 관람객부터 무용수, 공연장과 세련된 LG시그니처의 조합까지 모두 높은 품격과 우아함을 한껏 뽐냈다"고 말했다.

LG전자는 아메리칸발레시어터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향후 3년 동안 발레단을 공식 후원한다

조주완 LG전자 북미지역대표 부사장은 "세계적 발레단과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 것처럼 예술과 가전의 조화를 보여주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LG시그니처의 우수성을 적극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석현혜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