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울산 공장에서 일하던 사내하도급 노동자 360명을 정규직으로 특별채용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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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18일 울산광역시 북구 현대자동차문화회관 대강당에서 기술직 신입사원 입사식을 열고 입문교육 과정을 이수한 신입사원들에게 사원증을 수여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현대차, 울산공장 사내하도급 360명을 정규직으로 특별채용"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3/20190322124924_24701.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0253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원희</a>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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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들은 21일부터 정규직으로 일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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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혁 현대차 전무는 “회사의 새로운 구성원으로서 미래 생존을 위한 변화의 흐름에 적극 동참하고 생산현장에서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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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2012년부터 지금까지 사내하도급 노동자 7860명을 정규직으로 특별채용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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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까지 특별채용 인원을 9500명까지 늘린다는 방침을 정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