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차, 울산공장 사내하도급 360명을 정규직으로 특별채용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가 울산 공장에서 일하던 사내하도급 노동자 360명을 정규직으로 특별채용했다.

현대차는 18일 울산광역시 북구 현대자동차문화회관 대강당에서 기술직 신입사원 입사식을 열고 입문교육 과정을 이수한 신입사원들에게 사원증을 수여했다.
 
현대차, 울산공장 사내하도급 360명을 정규직으로 특별채용
이원희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

신입사원들은 21일부터 정규직으로 일한다. 

최준혁 현대차 전무는 “회사의 새로운 구성원으로서 미래 생존을 위한 변화의 흐름에 적극 동참하고 생산현장에서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2012년부터 지금까지 사내하도급 노동자 7860명을 정규직으로 특별채용했다.

2020년까지 특별채용 인원을 9500명까지 늘린다는 방침을 정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한화에어로스페이스-KAI, KF-21 '장거리 공대공 유도탄' 국산화 맞손
LG전자, SK엔무브와 차세대 냉매·냉동기유·액침냉각 공동 개발 나서
오픈AI GPT-6 솔·루나 출시, 성능 높이고 사용료 낮춰
키움증권 "삼성전자 3분기 실적 눈높이 낮아져, HBM·파운드리가 신성장동력"
하나증권 "미국 AI 전력 인프라에 투자자 관심 지속, 관련주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이란 미국에 호르무즈 해협 개방 제안, 군사적 압력 완화와 항구 봉쇄 해제 조건 걸어
이재명 북핵 추가 개발 중단과 대북 제재 완화 교환 제안, 뉴욕타임스와 인터뷰서 "단계..
국토장관 홍지선, 취임 뒤 첫 현장행보로 3기 신도시 부천대장지구 점검
신한투자증권 토큰증권 사업모델 개발 추진, 이선훈 "제도권 시장 안착 지원"
현대카드 데이터 사이언스 성과, 결제 데이터로 개발 이마트 피코크 간편식 흥행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