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인천공항에서 아시아나항공 엔진에서 화재 발생, 인명피해는 없어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19-10-18 17:57: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시아나항공 여객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인천공항에서 아시아나항공 엔진에서 화재 발생, 인명피해는 없어
▲ 1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가기위해 출발을 준비하던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엔진에서 불이나 화재를 진합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18일 오후 2시48분경 인천공항 1터미널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가기위해 출발을 준비하던 OZ202편 여객기 엔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항공기는 애초 오후 2시50분 출발할 예정으로 승객 401명이 탑승할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사고 당시 일부 운항 승무원만 미리 탑승한 상태로 화재가 발생하면서 긴급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는 신고를 받은 소방대가 즉시 출동해 모두 진압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당시 50분가량 출발을 지연시키고 엔진을 정비하고 있었는데 남아있던 연료에 불이 붙은 것으로 보인다”며 “오후 5시20분쯤 대체기를 투입해 승객들을 로스앤젤레스로 이송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현대오토에버 창사 이래 첫 노조 출범, IT서비스업계 보상 요구 커진다
이재명, 나토 만찬서 트럼프 만나 미국 군용 선박 건조 관련 후속 협의
KB국민은행, 10일부터 주택구입 목적 주담대 한도 최대 6억에서 3억으로 축소
스마일게이트 오너 권혁빈 이혼소송 1심 9월 선고, 조 단위 재산분할 나올까
신한·하나은행 홈플러스 협력기업에 경영안정자금 지원, 최대 5억 한도 신규대출 공급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주 약세' LS일렉트릭 주가 10%대 급락, 코스피 반도체 ..
카카오게임즈 상장 후 첫 자사주 소각 결정, 보유분 중 60% 50만 주
한화시스템, 연말까지 KAI 주식 장내매수에 5천억 투입 의결
안다르 공성아 '1인 체제'로 전열 정비, 사모펀드 주시하는 글로벌 역량 입증 시험대
삼성전자 회장 이재용 미국 '선밸리 콘퍼런스' 참석, 파운드리 사업부장 동행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