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SK그룹에 따르면 최씨는 10월부터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전략국제연구센터에서 방문연구원 직책을 수행하고 있다.
| ▲ 최민정 SK하이닉스 TL(테크니컬리더). |
SK그룹 관계자는 “SK하이닉스 직원으로 계속 회사를 다니면서 파트타임으로 방문연구원 활동을 수행하는 것”이라며 “최씨가 SK하이닉스에서 국제통상, 정책대응 업무를 맡고 있는 만큼 개인의 발전과 회사의 업무에 모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략국제연구센터는 미국 워싱턴DC에 위치한 보수 성향의 외교, 통상 전문 싱크탱크다.
데이비드 앱시러 전 미국 공화당 하원 의원이 1962년 영국의 국제전략문제연구소를 본따 만들었다.
전략국제연구센터는 세계에서 60~70명 규모의 인원을 선발해 방문 연구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건설기계 해외영업 베테랑 통합법인 HD건설기계 초대 대표로, 2030년 매출14조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153643_149626.png)
![인수합병 사업재편 힘싣는 전략컨설턴트 출신, 신사업 성과가 관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152005_39143.jpg)
![중기부 장관 거친 '정책통', 친노·친문계 출신 3선 정치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22109_33759.jpg)
![가입자 1천만 돌파 최연소 증권사 대표, 사상 첫 연임 후 역대 최대 실적 거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03854_18745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