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주가가 3% 넘게 하락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도 약간 떨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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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투자자의 매도세가 셀트리온 주가의 하락을 이끌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셀트리온 주가 '외국인 매도'에 3%대 하락, 삼성바이오로직스도 내려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0/20191007161241_48578.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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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셀트리온 주가는 전날보다 3.46%(6500원) 떨어진 18만1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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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투자자는 48억 원, 기관투자자는 16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69억 원가량을 순매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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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3.09%(1700원) 내린 5만3400원에 장을 끝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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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투자자는 62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47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4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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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제약 주가는 2.62%(1050원) 낮아진 3만9100원에 거래를 마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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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투자자는 10억 원가량을 순매도했다. 반면 기관투자자는 5억 원, 개인투자자는 4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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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0.29%(1천 원) 하락한 34만4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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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투자자는 25억 원, 기관투자자는 11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도했다. 반면 외국인투자자는 34억 원가량을 순매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