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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신한은행,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 평가에서 은행부문 8년째 1위"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0/20191018144057_83201.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이병철 신한금융그룹 브랜드홍보부문장(왼쪽)과 이상진 한국표준협회 회장이 10월18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2019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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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 창출에 모두 성과를 내고 있는 점을 인정받아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은행부문 1위 기업에 올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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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19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 8년 연속으로 은행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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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책임 국제표준 'ISO26000'을 기반으로 측정하는 기업의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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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는 매출과 시장 규모, 상생활동 등을 고려해 국내 49개 업종 198개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각 부문별 1위 기업을 선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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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올해 평가에서 청년 창업과 스타트업 육성 지원, 청소년 지원활동 등 다양한 방법으로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함께 높여 가고 있는 점을 인정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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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관계자는 “그동안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이 인정받아 기쁘다”며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투자에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