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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LG유플러스 중국 차이나텔레콤과 5G통신 협력, 하현회 해외진출 성과"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0/20191018112106_128037.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하현회 LG유플러스 대표이사 부회장(왼쪽 두번째)과 커루이원 차이나텔레콤 동사장(왼쪽 세번째)이 17일 중국 베이징 차이나텔레콤 본사에서 전략적 제휴를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LG유플러스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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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중국 차이나텔레콤과 5G통신 분야에서 협력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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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17일 중국 베이징에 있는 차이나텔레콤 본사에서 5G통신을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전방위적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차이나텔레콤과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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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제휴를 맺기 위한 협약식에는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 왕궈첸 차이나텔레콤 부총재, 커루이원 차이나텔레콤 동사장, 전병욱 LG유플러스 최고전략책임자(CSO) 전무 등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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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회사는 △새로운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콘텐츠 공동 투자·제작 △가상현실 라이브방송, 멀티뷰, 타임슬라이스 등 5G통신 서비스 솔루션, 기술 분야에서 협력 △클라우드게이밍, 데이터 로밍, 사물인터넷(IoT), eSIM(디지털 가입자 식별 모듈) 플랫폼 등 분야에서 협력 등 3가지 분야를 중심으로 제휴를 추진해 나가게 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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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텔레콤은 현재 중국에서 3억 명 이상의 고객을 대상으로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며 5G통신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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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두 회사가 서비스 및 기술과 관련된 시너지효과를 통해 세계 5G통신시장을 이끌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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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하현회 LG유플러스 대표이사 부회장 직속으로 5G통신 콘텐츠·솔루션의 해외사업을 위한 전담조직을 신설해 해외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이번 차이나텔레콤과 제휴한 것은 전담조직 출범 이후 첫 번째 성과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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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궈첸 부총재는 “LG유플러스의 성공적 5G통신 상용화 경험을 본받아 차별화된 5G통신서비스를 개발하고 5G통신사업의 발전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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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욱 최고전략책임자는 “이번 제휴를 계기로 차이나텔레콤과 증강현실, 가상현실을 포함한 5G통신 콘텐츠사업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5G통신 네트워크, 클라우드 등의 분야에서도 글로벌 기술 혁신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