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르노삼성차, 대구 국제미래차엑스포에 트위지와 SM3 Z.E 전시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19-10-17 18:43: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르노삼성자동차가 대구에서 열리는 미래자동차 엑스포에서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와 SM3 Z.E를 전시한다. 

르노삼성차는 17일부터 20일까지 대구광역시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 2019’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차, 대구 국제미래차엑스포에 트위지와 SM3 Z.E 전시
▲ 르노삼성차는 17일부터 20일까지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 2019’에서 트위지와 SM3 Z.E를 전시한다. 

르노삼성차는 행사 기간에 트위지와 SM3 Z.E의 구매 상담과 시승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르노삼성차에 따르면 트위지는 차체가 작아 골목길 주행에 편리하며 일반 가정용 220볼트 콘센트로 충전이 가능하다. 

김태준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은 “최근 한국 생산을 시작한 르노 트위지는 도심 교통혼잡과 주차난을 해결해줄 수 있는 훌륭한 대안으로 떠오르며 특히 아시아시장에서 가능성이 높은 모델”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산업에서 핵심적 역할을 담당할 초소형 전기차의 역할을 또 한 번 강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는 국내 친환경차 엑스포 가운데 가장 많은 관람객이 찾는 박람회로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올해에는 세계 26개 국가의 271곳 완성차 및 부품회사가 참가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한앤컴퍼니에 인수된 SK해운, 초대형 원유 운반선 10척과 운송 사업권 97737억에 매각
KB국민은행 임단협 잠정합의안 노조원 투표서 부결, 4.9일제 도입 보류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 연임 확실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채널Who] 달은 누구 소유인가? 일론 머스크의 '자체성장 도시' 계획이 우주조약과 ..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청와대 비서실장 강훈식 "특검 추천 놓고 대통령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