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북미에서 열리는 e스포츠 대회를 후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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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17일부터 4주 동안 미국 전역에서 진행되는 ‘ESL 모바일오픈 시즌3’를 공식 후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회를 주최하는 ESL(Electronic Sports League)은 e스포츠 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운영단체이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LG전자, 미국 e스포츠대회 후원하고 LG G8X 씽큐 전시부스 열어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0/20191017114507_38645.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LG전자와 ESL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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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L 모바일오픈 시즌3는 17일부터 11월 15일까지 4주 동안 진행된다. 게임종목은 모바일게임 배틀그라운드, 클래시오브클랜, 아스팔트9 등이며 미국 전역에서 일반인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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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스마트폰 제조사가 북미에서 열리는 e스포츠대회를 후원하는 것은 최초”라며 “결승전은 유튜브, 트위치 등 라이브방송 플랫폼을 통해 세계에 생중계된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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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결승전은 11월15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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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 참가자들은 LG G8X 씽큐와 LG 듀얼스크린을 사용해 경기를 치르게 된다. LG G8X 씽큐는 국내에서 출시된 LG V50S 씽큐와 동일한 상품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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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관람객들이 LG G8X 씽큐와 LG듀얼스크린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결승전 현장에 별도 전시부스를 마련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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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듀얼 스크린은 화면 2개를 이용해 서로 다른 앱을 동시에 구동할 수 있다. 두 화면을 연동해 게임패드와 플레이 화면으로 나누어 쓰는 ‘LG게임패드’ 기능도 갖추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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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들은 ‘나만의 게임패드’ 기능을 활용해 게임 종류나 취향에 따라 조작버튼의 종류와 위치, 크기 등을 바꿀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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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브루어 ESL의 브랜드파트너쉽 수석 부사장은 “LG전자는 e스포츠시장에서 영향력을 높이고 선수와 팬 모두 경험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하는 글로벌 브랜드의 훌륭한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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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완 LG전자 북미법인 대표 부사장은 “LG G8X 씽큐와 LG듀얼스크린은 몰입감 높은 모바일게임 사용자경험을 제공한다”며 “이번 후원을 통해 더욱 많은 고객들이 LG듀얼스크린의 잠재력을 알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석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