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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아시아나항공, 장거리 비행에 최적화된 A350 10호기 도입"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0/20191017104429_20587.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아시아나항공은 16일 오후 인천공항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A350 항공기 운항의 안전과 번영을 기념하는 도입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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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이 장거리 비행에 최적화된 A350 10호기를 도입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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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16일 오후 인천공항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A350 항공기 운항의 안전과 번영을 기념하는 도입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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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현재 연료 효율성이 25% 이상 뛰어난 A350 항공기를 중장거리 노선에서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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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노선인 △싱가포르 △하노이 △호치민 노선뿐만 아니라 장거리 노선인 △런던 △파리 △시애틀 노선 등에 투입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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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중장거리 노선에는 연료 효율성이 높은 A350 항공기를 주로 투입해 수익성을 강화하고 단거리 노선에는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A321 NEO를 투입해 노선 경쟁력을 높이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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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A350 항공기 도입은 2025년까지 장거리 노선을 전체 노선의 60%까지 늘려 장거리 중심의 네트워크 항공사로 탈바꿈하겠다는 계획의 일환”이라며 “2025년까지 A350 항공기 30대를 순차적으로 도입하고 A321 NEO는 2025년까지 25대를 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