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신한금융, '조용병 아이디어'로 신생기업에 광고지면 제공 공모전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19-10-16 12:25: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금융그룹이 신생기업에게 서비스와 제품을 홍보할 수 있도록 광고지면을 제공하는 공모전을 개최한다.

신한금융그룹은 새 광고캠페인 ‘기발한 광고’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신한금융,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058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용병</a> 아이디어'로 신생기업에 광고지면 제공 공모전
▲ 신한금융그룹의 신생기업 광고 공모전 안내.

경쟁력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갖추고 있지만 홍보를 할 수 있는 기회와 여력이 제한적이라 어려움을 겪는 신생기업을 돕기 위한 프로젝트다.

신한금융은 11월15일까지 신생기업의 응모를 받은 뒤 심사를 거쳐 모두 12개 기업을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들의 광고는 신한금융그룹이 광고를 내는 인쇄매체와 온라인 플랫폼에서 진행된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신생기업 대표들의 고충을 들은 뒤 직접 아이디어를 내서 실질적 혜택과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로 프로젝트를 수립했다”고 말했다.

신한금융은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신한퓨처스랩’과 혁신기업 지원 프로그램 ‘이노톡’ 등을 활용해 신생기업에 금융지원과 컨설팅 등을 제공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유보, 22~27일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실시
한화투자증권 두나무 지분 3.9% 추가 취득 결의, "디지털 금융 경쟁력 강화" 
거래소 금양 KC그린홀딩스 상장폐지 결정, 5월27일부터 7거래일간 정리매매
한국 4월 자동차 수출과 생산 일제히 감소, "부품 공급망 문제로 생산 차질"
블룸버그 "HMM 유조선 호르무즈 해협 통과 중", 외교부 "이란 당국과 협의 마쳤다"
지난해 퇴직연금 적립금 첫 500조 돌파, 연간 수익률 6.47%로 '역대 최고'
코스피 미국 국채 금리 급등에 출렁, 변동장 뇌관으로 떠오른 '미국 기준금리'
[오늘의 주목주] '실리콘 캐패시터 수주' 삼성전기 7%대 올라,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
'농심 오너 3세' 신상열 미국법인 이어 중국법인 임원 겸직, 글로벌 확대 선봉에
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생명에 500억 추가 출자, "지배구조 강화와 시너지 확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