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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한화디펜스, 서울 아덱스2019에서 미래형 장갑차 '레드백' 실물 공개"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0/20191015135813_157458.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15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진행중인 '서울 아덱스(ADEX) 2019'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4794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낙연</a> 국무총리(앞줄 오른쪽)가 참석한 가운데 한화디펜스의 레드백(REDBACK) 장갑차 제막식이 진행되고 있다. <한화디펜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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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디펜스가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아덱스) 2019'에서 미래형 장갑차 ‘레드백(REDBACK)’ 실물을 처음 공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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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디펜스는 보도자료를 내고 15일 서울 아덱스 2019 개막식 이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4794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낙연</a> 국무총리를 비롯한 정부, 군, 업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레드백 장갑차 제막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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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백 장갑차는 K9자주포의 파워팩과 30mm기관포, 대전차 미사일, 원격무장이 장착된 포탑, 최첨단 방호시스템 등이 결합된 미래형 전투 장갑차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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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호주군 미래형 궤도 장갑차 획득사업(Land 400 Phase 3)의 최종 후보 장비 가운데 하나로 선정돼 수출 기대감도 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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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군 미래형 궤도 장갑차 획득사업은 보병전투 장갑차와 계열차량 8종을 포함해 모두 400대의 장갑차를 구매하는 지상장비분야 최대 규모의 사업으로 장비 획득에만 약 5조 원의 사업비가 편성돼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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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디펜스는 현재 미국 육군협회가 주관하는 방산전시회인 ‘AUSA 2019’에서도 레드백을 적극 알리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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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A 2019는 지상군 분야 최대 방산전시회로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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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A 개막식이 열린 14일에는 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미군 사령관이 한화디펜스 전시관을 찾아 레드백 장갑차의 설명을 듣고 이성수 한화디펜스 대표이사 등과 의견을 나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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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디펜스는 아덱스와 마찬가지로 AUSA에 한화, 한화시스템 등 한화그룹 방산계열사와 함께 참가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