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현석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사장이 2017년 1월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킵 메모리 얼라이브센터에서 열린 QLEDTV 출시행사에서 'QLEDTV'를 소개하고 있다. |
“밀레니얼세대의 부상은 사업환경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다양한 소비자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제품과 서비스, 제조와 물류시스템 등을 모두 바꾸겠다.” (2019/09/05, 베를린 국제가전전시회(IFA)2019 개막을 앞두고 기자간담회에서)
“밀레니얼세대의 트렌드를 고려해 기획했지만 소비자 개인의 취향에 맞출 수 있기 때문에 프로젝트 프리즘의 모든 제품은 밀레니얼세대를 넘어선 모든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다. 궁극적으로는 소비자의 취향에 맞춰 무한대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다.” (2019/06/04, 비스포크(BESPOKE) 냉장고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인공지능 기반 화질 개선 반도체와 인공지능 음성 서비스를 도입해 QLEDTV의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 마이크로LED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TV도 출시를 늘려 미래 주도권을 선점하겠다.” (2019/03/20, 삼성전자 제50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경제성이 개선되면 충분히 개발할 가치가 있지만 시제품 단계에서는 큰 의미가 없을 것이다.” (2019/01/07, 미국 CES2019 개막을 앞두고 기자간담회에서 LG전자의 롤러블TV와 관련해)
“삼성전자는 기존의 불편과 부족함을 해소하는 것을 넘어 개인의 성향과 특성을 정확히 인지해 모든 기기와 서비스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는 기술 구현을 추구하겠다. 변화를 지속하는 가운데 여러 글로벌 인재들이 조화롭게 일하고 누구나 창의적 아이디어에 도전하는 조직문화를 발전시키겠다.” (2018/11/06, 테크포럼2018 기조연설에서)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5G 기술이 만드는 초연결시대에는 사람들의 일상이 완전히 새로운 차원으로 변화될 것이다. 이 분야에서 기술 리더십을 발휘하는 삼성전자 역할이 매우 크다. 삼성전자의 사물인터넷 가전이 소비자의 일상에 녹아들 수 있도록 만족도가 높은 수준의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2018/08/30, 독일 국제가전전시회(IFA)2018 개막을 앞두고 기자간담회에서)
"기존 '의류관리기'라는 단어에서 '의류청정기'라는 말을 쓴 만큼 사용자의 의류를 깨끗이 관리하고 청정하게 만드는 데 자신 있습니다." (2018/08/21, 서울 청담동 드레스가든에서 삼성전자의 의류청정기 '에어드레서'를 공개하는 자리에서 LG전자의 'LG 트롬 스타일러'와 에어드레서의 차이를 질문받자)
“왜 모든 사람들이 인공지능 스피커에 집중하고 있는지 이해하기 어렵다. 이미 비슷한 형태의 스피커가 세상에 5억 개는 보급돼 있을 것이다.” (2018/05/23, 월스트리트저널과 인터뷰에서 인공지능 스피커가 사물인터넷 사업의 중심이 아니라고 설명하며)
“(삼성그룹의) 오너 부재 문제가 지난해와 크게 달라지지 않아 주요 의사결정에 아직 제약을 받고 있다. 특히 큰 규모의 인수합병을 제대로 풀어가지 못하고 있다. 사업부문장들이 이를 결정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4차산업혁명 시대에 지속성장을 추진하려면 개별 제품과 서비스를 초월한 사업구조 혁신이 필수다. 각 사업부문의 시너지와 외부와 협력 강화를 추진해 사업기회를 발굴하겠다.”
“삼성전자의 제품은 기술 자체보다 사용자의 요구와 불편을 해결해주는 실질적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이를 위한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에 전사 역량을 집중하겠다.” (2018/01/08, 미국 CES2018 개막 전 기자간담회에서)
“삼성전자는 더 많은 소비자가 누릴 수 있는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를 두고 있다. 하나의 앱으로 모든 기기와 서비스를 제어할 수 있는 간편한 리모컨과 같은 사물인터넷 생태계를 만들겠다.” (2018/01/08, 미국 CES2018 개막 전 발표행사에서)
“사물인터넷은 정보통신업계의 가장 큰 화두 가운데 하나로 자리잡았지만 이를 활용한 연결과제는 늘 시기상조라는 말을 들어왔다. 지금까지 정보통신업계가 전한 ‘연결된 세상의 구현’이라는 약속은 일관성이 없었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제대로 된 효과를 확인하기 어려웠지만 앞으로 펼쳐질 세상은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모습일 것이다.” (2018/01/05, 삼성전자 공식 뉴스룸에 올린 기고문에서)
“삼성 협력사들은 각 분야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로 지속성장을 위해 우수인재 확보가 필요한 상황이다. 지속적 상생활동으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 (2017/11/06, 삼성 협력사 채용한마당 행사에서)
“영사기가 필요없는 ‘시네마LED’ 스크린으로 영화산업의 판도를 바꾸겠다. 영화를 관람할 때 차원이 다른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겠다.” (2017/07/13, 시네마LED스크린 출시행사에서)
“화질뿐 아니라 디자인과 스마트기능까지 갖춘 QLEDTV가 인도 소비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확신한다. 인도는 올해 주요 전략시장 중 하나다.” (2017/05/02, 인도 TV 신제품 출시행사에서)
“빅스비는 프리미엄 TV뿐 아니라 보급형 제품에도 탑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017/04/26, 경기도 분당 전자부품연구원에서 열린 산업부 주최 ‘IoT 가전 및 스마트홈 얼라이언스 발족식’ 행사에서)
“QLEDTV는 초고화질 시청경험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하이다이내믹레인지(HDR) 구현에 최적화한 제품이다. 이제 TV시장에서 더 이상의 화질경쟁은 무의미하다.” (2017/01/04,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First Look Event’에서 QLEDTV를 공개하면서)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다. 대안을 준비해야 한다.” (2016/11/16, 삼성 수요사장단 회의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을 놓고)
“쉬운 용어로 바꾸는 것을 고민하고 있다. 퀀텀닷을 놓고 소비자와 소통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2016/09/04, 퀀텀닷 용어를 놓고 가전전시회 IFA2016에서 기자들과 만나)
"많은 TV제조사들이 얼마나 얇게 만들 수 있는지를 이야기하고 있는데 과연 그게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의문이다. 삼성전자는 끊임없이 변하고 있는 라이프스타일에 대해 고민을 했고 이에 대한 해답을 2016년 SUHDTV에 담았다." (2016/03/22, 2016년형 SUHDTV 출시행사에서)
"올레드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많지만 기술적 면에서 아직 미완성인 부분이 많다. 수명과 잔상, 밝기구현 등 부분에서 극복해야 할 과제들이 해결돼야 시장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본다." (2016/03/22, 2016년형 SUHDTV 출시행사에서)
"지난해 TV사업이 쉽지 않았지만 프리미엄 제품을 통해 하반기에 많이 극복했다. 올해는 제품이 월등히 좋아졌기 때문에 지난해보다 나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세계 TV시장에서 지난 10년간 1등을 해왔고 올해가 또 다른 10년을 예약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 (2016/01/06, CES2016 기자간담회에서)
"업계 선도 기업으로서 프리미엄 UHD 콘텐츠부터 기기를 아우르는 UHD 생태계의 활성화와 시장 확대를 위한 노력에 삼성전자가 주도한 업체간 동맹이 결성되어 기쁘다. 삼성 SUHDTV가 프리미엄 화질의 UHD TV로 인정받아 소비자에게 보다 생생한 UHD 시청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15/01/07, CES2015에서 'UHD얼라이언스' 출범을 선포하고)
"삼성전자의 SUHDTV가 갖춘 최고의 화질과 브랜드 파워가 유럽에서 높은 시장점유율로 나타나고 있다. 소비자에게 SUHDTV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시장 주도권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 (2013/12/12, 삼성전자 SUHDTV가 유럽 UHD TV시장점유율 48%를 기록하자)
"곡선 올레드 TV와 기존 올레드 TV 모두 올해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3DTV는 삼성전자가 중점을 두는 부문이 아니다. 아직 3D 콘텐츠도 부족하고 안경도 불편해 개선할 필요가 있다." (2013/01/09, CES2013에서 기자간담회에서)
"소비자를 위한 진정한 의미의 삼성 슈퍼 올레드 TV를 통해 차세대 TV시장을 지속적으로 선점해 나가겠다. 최소 2~3년 뒤면 올레드 TV가 LCDTV를 교체하는 주류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 같다" (2012/01/11, CES2012에서 올레드TV를 공개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