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토스, LG유플러스 전자결제사업부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뽑혀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2019-10-13 19:43: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간편송금 애플리케이션(앱)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LG유플러스 전자결제(PG)사업부 인수를 눈앞에 뒀다.

13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전자결제사업부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비바리퍼블리카를 선정했다. 
 
토스, LG유플러스 전자결제사업부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뽑혀
▲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이사.

비바리퍼블리카는 9월말 진행된 본입찰에 단독 참여했다. 인수가격은 3천억 원대로 알려졌다.

비바리퍼블리카는 이번 인수를 통해 자체 온라인 결제망을 갖춘 종합 핀테크 플랫폼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매각을 통해 비주력 사업을 정리하고 5G통신과 유료방송 등에 집중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최신기사

조국 "이 대통령의 부동산 개혁 방향에 공감, 신토지공개념 3법 방향도 일치"
국민의힘 공관위원장 이정현 "지방선거에서 미래형 지역리더 발굴에 역점"
미국 국방부, '중국군 지원 기업'에 BYD·알리바바·바이두 지정했다가 철회
정부 대미투자 이행위원회 실무단 구성 돌입, 투자금 회수 가능성 예비 검토
법원, 한국GM 노조가 낸 '직영센터 폐쇄·전직 금지' 가처분신청 기각
비트코인 1억320만 대로 상승, X에 가상화페 '거래기능' 도입 임박 기대감
대법원 "국내 미등록 해외특허 사용료에 과세 적법" 판결, LG전자 법인세 소송 패소
HD현대 정기선, 스위스 연구소의 '피자 파티' 제안에 깜짝 방문으로 소통경영
쿠팡 분쟁조정신청 최근 5년 동안 458건, 온라인 플랫폼 중 최다
코레일·SR 작년 명절 승차권 '암표' 의심 355건 수사 의뢰, 1년 새 3배 늘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