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은행 '디지털챌린지플러스' 2기 시작, 이대훈 "디지털 동력"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19-10-11 10:51: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은행 '디지털챌린지플러스' 2기 시작,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0617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대훈</a> "디지털 동력"
이대훈 NH농협은행장(왼쪽)이 10일 서울 서초구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NH디지털챌린지플러스 2기'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대표에게 현판을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NH농협은행 >
NH농협은행이 스타트업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NH농협은행은 10일 서울 서초구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NH디지털챌린지플러스(Challenge+) 2기’ 스타트업 데이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스타트업 데이(Start-up Day)는 NH농협은행의 스타트업 맞춤형 성장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기업들의 새로운 시작(Start)과 성장(Up)을 다짐하는 행사를 뜻한다.

NH농협은행은 금융 및 부동산, 농식품, 플랫폼, 기타 제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규 선발기업 25개 팀과 1기 참여기업 11개 팀 등 모두 36개 스타트업을 NH디지털챌린지플러스 2기로 선발했다.

선발된 스타트업은 10월부터 2020년 3월까지 6개월 동안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NH농협은행은 스타트업들에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창업 및 기술 관련 교육 △인사노무, 특허, 회계 등 법률 멘토링 △범농협 사업연계 컨설팅 △투자설명회 등을 지원한다.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 사무공간도 제공한다.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은 이날 행사에서 스타트업 대표들과 지속가능한 성장방안을 논의했다.

이 행장은 “1기를 수료한 기업의 성과를 보며 은행과 스타트업 사이 공존과 상생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혁신기술을 지닌 2기 스타트업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협력해 NH농협은행 디지털 전환(트랜스포메이션)의 원동력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