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GS그룹 장손 허준홍, 지주사 GS 주식 25억 원어치 추가로 사들여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9-10-07 17:09: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허준홍 GS칼텍스 부사장이 GS그룹의 지주사 GS 지분을 대거 매입했다.

GS는 공시를 통해 허 부사장이 4일 GS 주식 5만 주를 장내에서 취득했다고 7일 밝혔다.
 
GS그룹 장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0528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허준홍</a>, 지주사 GS 주식 25억 원어치 추가로 사들여
허준홍 GS칼텍스 윤활유사업본부장 부사장.

허 부사장이 GS 지분 매입에 쓴 돈은 25억1365만 원이다.

그는 보유하고 있던 자금으로 지분을 매입했다고 한국거래소에 신고했다.

허 부사장의 GS 지분율은 기존 2.04%에서 2.09%로 소폭 높아졌다.

허 부사장은 GS그룹 오너가문의 장손으로 허남각 삼양통상 회장의 아들이며 차기 그룹 회장 후보군 가운데 한 명이다.

2018년 말 실시된 GS그룹 인사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하며 GS칼텍스의 윤활유사업본부장에 올랐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정신아 카카오 대표 연임 유력,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강훈식 "이 대통령 특검 추천에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할 사안"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동국홀딩스 자기주식 2.2% 완전 소각 결정, "AI 데이터센터 투자 검토"
KB금융 시총 61조 돌파하며 PBR 1배 달성, '밸류업 계획' 1년3개월만
취임 첫 해 사상 최대 실적 낸 NH농협금융 이찬우, '생산적 금융' 고삐 죈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