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초등생 대상 글로벌 문화체험단 행사 마쳐

이현주 기자 hyunjulee@businesspost.co.kr 2019-10-07 16:59: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초등생 대상 글로벌 문화체험단 행사 마쳐
▲ '제21회 미래에셋 글로벌 문화체험단'에 참가한 130여 명의 초등학생들이 상하이 윤봉길 기념관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문화체험단 행사를 열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2일부터 5일까지 4일 동안 ‘제21회 미래에셋 글로벌 문화체험단’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130여 명의 초등학생들이 참여했다.

참여 학생들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 윤봉길 기념관, 푸동금융지구, 상해 과학기술관 등을 탐방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문화적, 경제적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됐을 것”이라며 “참여 학생들이 이번 행사를 계기로 큰 꿈을 가지고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2000년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세운 교육기부기관이다. 장학사업과 사회복지, 청소년 교육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최신기사

민주당 김동아,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하는 유통법 개정안 대표발의
쿠팡 자체조사 외 16만5천여 계정 정보유출 추가 확인, 정부 조사로 드러나
경찰 쿠팡 대표 해롤드 로저스 6일 2차 소환, '국회 위증' 혐의 조사
이재명, 2차 종합특검에 '조국혁신당 추천' 권창영 변호사 임명
금융위원장 이억원 "올해 금융개혁 3대 대전환 본격화, 국민 체감 성과 낸다"
IBK기업은행 지난해 순이익 2조7천억 '사상 최대', 중기대출 잔액 15조 늘어
KB금융지주 지난해 순이익 5조8430억 '역대 최대', 총주주환원율 52.4%
신한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4조9716억 12% 늘어, 주주환원율 50% 달성
오스코텍 창업주 김정근 별세, "현재 경영진과 이사회 체제로 안정 운영"
에코프로 지난해 영업이익 2332억 흑자전환, "인니 니켈 제련소 투자차익 2500억"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