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이 미래 성장산업과 관련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펀드를 조성했다.<br />
<br />
IBK기업은행은 ‘IBK-스톤브릿지 혁신성장 사모펀드(PEF)’를 1265억 원 규모로 조성했다고 22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IBK기업은행, 미래 신성장산업 중소기업 지원하는 1265억 펀드 조성"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9/20190911181741_10214.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IBK기업은행 로고.</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혁신성장 사모펀드는 IBK기업은행과 스톤브릿지벤처스가 함께 운용한다.<br />
<br />
한국모태펀드, 증권사, 캐피탈사 등 여러 기관투자자가 출자에 참여했다.<br />
<br />
이 펀드는 4차산업과 관련해 정부에서 선정한 3대 전략투자산업과 8대 선도산업 등 미래 신성장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중소기업에 투자된다.<br />
<br />
IBK기업은행은 중소기업 시설 확충, 해외진출 등을 지원하는 데 투자한다는 계획을 세웠다.<br />
<br />
IBK기업은행 관계자는 “미래 신성장산업에 투자해 중소기업의 성장기반 확충을 돕겠다”며 “투자수익은 물론 혁신성장과 고용창출 등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