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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1733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고동진</a>, 삼성전자 올해 개발자회의에서 지속적 혁신방안 제시하기로 "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8/20190808162119_37291.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1733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고동진</a> 삼성전자 IM부문 대표이사 사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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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1733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고동진</a> 삼성전자 IM부문 대표이사 사장 등이 참석해 10월 열리는 삼성개발자회의의 발표자와 발표내용이 공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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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삼성전자는 뉴스룸을 통해 10월29일부터 30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새너제이에서 열리는 '삼성개발자회의(SDC) 2019'의 주제발표자가 확정됐다고 알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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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개발자회의는 수천 명의 개발자와 창작자가 모여 최신 개발도구를 학습하고 차세대 경험으로 나아가기 위한 새로운 기술을 탐구하는 연례행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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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첫날에는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1733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고동진</a> 사장이 기조연설자로 나서 삼성전자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지속적 혁신방안을 설명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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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사장은 삼성개발자회의와 관련해 “삼성은 한계가 없는 모바일 혁신이 가능하도록 개방형 기술 생태계를 구축했다”며 “현재 기술의 한계를 계속 뛰어넘기 위해 개발자 커뮤니티와 협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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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석 무선사업부 부사장은 인공지능 플랫폼 빅스비가 어디까지 진보했는지 설명하고 완전한 사용자경험을 위한 삼성전자의 노력을 소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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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2016년 인수한 인공지능 플랫폼 개발기업 비브랩스(Viv Labs)의 래리 헥 최고경영자(CEO)와 아담 샤이어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최신 빅스비 개발 도구를 시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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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연 무선사업부 상무는 연결된 삶(connected living)을 향한 삼성의 비전을 나누고 진화한 사물인터넷 플랫폼 ‘스마트씽스’가 이를 어떻게 구현하는지 설명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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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 핼버슨 IM부문 최고투자책임자(CIO) 겸 수석부사장은 B2B서비스팀의 수석엔지니어와 함께 초연결시대 보안의 중요성과 삼성전자의 보안솔루션인 녹스 기술의 장점을 전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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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타이젠(Tizen) 생태계 확장방안, 차세대 스마트폰의 사용자경험(UX)인 원(One) 사용자환경(UI), 모바일 컴퓨팅 비전, 블록체인 기반 분산컴퓨팅 플랫폼 등의 주제 발표가 이뤄진다. 이더리움의 공동설립자 비탈릭 부테린도 참여가 예정돼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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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애플 사옥이 있는 새너제이에서 개발자회의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2018년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개발자회의를 열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