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스토브가 KT와 협력해 말레이시아에서 가상현실게임 플랫폼을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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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스토브는 KT가 말레이시아 조호르주에서 운영하는 가상현실 테마파크 '브리니티'에 '스토브VR'을 공급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스마일게이트스토브, KT의 말레이시아 VR테마파크에 콘텐츠 공급" height="127"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9/20190919120701_30890.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스마일게이트스토브의 '스토브VR'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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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VR은 스마일게이트스토브가 2월 출시한 매장사업자용 가상현실 플랫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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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계약 및 게임물관리위원회 이용심의를 거친 가상현실 콘텐츠를 80종 넘게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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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VR은 VR플러스와 캠프VR, 브라이트, CJ헬로, 콩VR 등 가상현실 매장사업자들과 서비스 계약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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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스토브 관계자는 "스토브VR을 말레이시아에 공급하면서 동남아시아 지역에 한국 가상현실 플랫폼의 경쟁력을 알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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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8월 말레이시아 통신기술기업 IISB와 손잡고 브리니티를 열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