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스토브는 KT가 말레이시아 조호르주에서 운영하는 가상현실 테마파크 '브리니티'에 '스토브VR'을 공급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 ▲ 스마일게이트스토브의 '스토브VR' 로고. |
스토브VR은 스마일게이트스토브가 2월 출시한 매장사업자용 가상현실 플랫폼이다.
저작권 계약 및 게임물관리위원회 이용심의를 거친 가상현실 콘텐츠를 80종 넘게 제공한다.
스토브VR은 VR플러스와 캠프VR, 브라이트, CJ헬로, 콩VR 등 가상현실 매장사업자들과 서비스 계약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스마일게이트스토브 관계자는 "스토브VR을 말레이시아에 공급하면서 동남아시아 지역에 한국 가상현실 플랫폼의 경쟁력을 알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T는 8월 말레이시아 통신기술기업 IISB와 손잡고 브리니티를 열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중국사업 성장 이끈 장수 경영자, 지주사 이끌며 재무구조 개선 진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1092421_34310.jpg)
![DL 대표 출신 주택·개발 실무 거쳐, 건설 본업 수익성 개선과 균형 성장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91438_110263.png)
![항공우주 공학자 출신, 산·학·연·관 벨트 혁신 동력으로 삼아 도약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191609_154199.png)
![방산업체 공군 조종사 출신 첫 수장, 내부통제·준법경영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095642_342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