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스마일게이트스토브, KT의 말레이시아 VR테마파크에 콘텐츠 공급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19-09-19 11:45: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스마일게이트스토브가 KT와 협력해 말레이시아에서 가상현실게임 플랫폼을 운영한다.

스마일게이트스토브는 KT가 말레이시아 조호르주에서 운영하는 가상현실 테마파크 '브리니티'에 '스토브VR'을 공급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스토브, KT의 말레이시아 VR테마파크에 콘텐츠 공급
▲ 스마일게이트스토브의 '스토브VR' 로고.

스토브VR은 스마일게이트스토브가 2월 출시한 매장사업자용 가상현실 플랫폼이다.

저작권 계약 및 게임물관리위원회 이용심의를 거친 가상현실 콘텐츠를 80종 넘게 제공한다.

스토브VR은 VR플러스와 캠프VR, 브라이트, CJ헬로, 콩VR 등 가상현실 매장사업자들과 서비스 계약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스마일게이트스토브 관계자는 "스토브VR을 말레이시아에 공급하면서 동남아시아 지역에 한국 가상현실 플랫폼의 경쟁력을 알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T는 8월 말레이시아 통신기술기업 IISB와 손잡고 브리니티를 열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민주당 서울·경기 후보 확정에 부산 전재수 무혐의, 국힘은 '공천 후유증' 계속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기판 경쟁력 부각' 삼성전기 주가 9%대 올라, 코스피 이란..
[채널Who] '핵'보다 무서운 '경제 압박', 이란이 호르무즈를 절대 포기 못 하는 이유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1위 올라, OTT '사냥개들2' 새롭게 1위 차지
우아한형제들 지난해 매출 5조3천억 육박, 자사주 4900억 규모로 소각
이재명 '기업 비업무용 부동산' 지목, 기업의 '자산 재편' 정책 실효성 도마에
[10일 오!정말]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행정경험 없다'는 지적에 "보수꼴통적"
'이니스프리' 글로벌 브랜드 전환 기대감, 최민정 아모레퍼시픽 전략에 발 맞춘다
[채널Who] 포스코이앤씨 잡도리 효과 없다, 처벌보다는 안전 예방 인프라 투자가 우선이다
[기자의눈] '절차적 정당성' 뒤 한화솔루션 기습 유증 민낯, 무너진 신뢰 누가 책임지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