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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지지율 47.2%로 소폭 올라, 조국 임명 놓고 의견 충돌 팽팽 "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9/20190916105721_209743.PN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9월 1주차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대통령 국정 수행평가 주중집계. <리얼미터></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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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율이 47.2%로 소폭 올랐지만 여전히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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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조사기관 리얼미터는 9월 2주차 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 조사(주중 집계)에서 응답자의 47.2%가 '문 대통령이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대답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주 집계보다 0.9%포인트 상승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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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 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0.1%포인트 오른 50%로 집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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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는 "조국 법무부 장관을 포함한 6명의 장관급 후보자 임명으로 지지층이 결집했으나 조 장관 가족 관련 의혹과 야당의 장외투쟁 등 대정부 공세는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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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적으로 호남 충청권 서울, 40대 30대 20대, 노동직 사무직 보수층에서 상승한 반면 부산 울산 경남, 60대 이상 50대, 무직 학생 가정주부 자영업에서는 하락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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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율을 보면 더불어민주당이 39.5%로 0.9%포인트 올랐다. 자유한국당은 30.1%로 0.9%포인트 상승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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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은 0.7%포인트 내린 6.2%, 바른미래당은 0.7%포인트 하락한 5.2%로 나타났다. 민주평화당은 1주일 전보다 0.4%포인트 오르며 1.8%, 우리공화당은 0.1%포인트 내리며 1.2%로 조사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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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론조사는 YTN 의뢰로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만3468명에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03명의 응답을 받아 이뤄졌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2.5%포인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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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리얼미터 홈페이지(https://www.realmeter.net/category/pdf/)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s://www.nes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