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윤대희, 인천 중소기업과 소통에서 신용보증기금 지원 논의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9-09-10 18:04: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4547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대희</a>, 인천 중소기업과 소통에서 신용보증기금 지원 논의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앞줄 가운데)이 9일 인천에서 열린 ‘열린혁신 인천 현장소통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용보증기금>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인천지역 중소기업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신용보증기금은 윤 이사장이 9일 인천에서 ‘열린혁신 인천 현장소통 간담회’를 열고 인천지역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직접 들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제조업, 도매업, 서비스업 등 다양한 업종에 종사하는 인천지역의 중소기업 대표 15명이 참석해 의견을 냈다.

중소기업 대표들은 자동차, 철강 등 주력산업의 불황으로 인천경제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컨설팅 등 비금융지원을 강화해 달라고 요청했다.

윤 이사장은 “최근 일본 수출규제와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 등으로 대내외 경영환경이 악화되고 있다”며 “우리 중소기업들이 슬기롭게 어려움을 극복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제도를 마련하고 신용보증기금이 수요자 중심의 정책금융기관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한앤컴퍼니에 인수된 SK해운, 초대형 원유 운반선 10척과 운송 사업권 97737억에 매각
KB국민은행 임단협 잠정합의안 노조원 투표서 부결, 4.9일제 도입 보류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 연임 확실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채널Who] 달은 누구 소유인가? 일론 머스크의 '자체성장 도시' 계획이 우주조약과 ..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청와대 비서실장 강훈식 "특검 추천 놓고 대통령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