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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이사"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8/20190827103359_110441.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이사(왼쪽)과 이동빈 Sh수협은행장이 2018년 11월27일 서울 송파구 Sh수협은행 본점에서 비대면 금융서비스 업무제휴 협약식을 끝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Sh수협은행>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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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를 확실하게 볼 수 있는 승리하는 옵션이 나오지 않으면 아마 참여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2019/07/18,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데이터경제 활성화 간담회를 마치고 제3인터넷전문은행 재도전 여부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답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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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는 핀테크업계에서 가장 큰 회사가 되지 않아도 된다. 토스는 돈을 벌기 위해 존재하는 회사가 아니다. 영리기업이라면 선택하지 않았을 결정도 그동안 많이 해왔다." (2019/05/23,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19 핀테크위크에서 기자들을 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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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전문은행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다. 해외에서 토스의 인지도를 감안하면 인터넷전문은행 운영에 필요한 수준의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 어렵지 않다. 카카오뱅크를 포함해 1기 인터넷전문은행에 얼마나 자금이 들어갔는지 다 알고 있다. 그런 계산이 있는데 운영이 불가능할 것 같으면 시작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2019/05/23,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19 핀테크위크에서 기자들을 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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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뱅킹이 시행되면 토스 간편송금을 전면 무료로 운영할 수 있다.” (2019/04/15,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오픈뱅킹 토론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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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되면 못할 것도 없다.” (2019/03/28, 서울 강남구 비바리퍼블리카 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비바리퍼블리카의 금융지주 전환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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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는 대한민국 금융환경에 꼭 필요한 정답지라고 생각한다. 카카오뱅크, 케이뱅크와 비슷한 또 하나의 인터넷전문은행을 만들려는 것이 아니다. 기존 은행들이 제대로 다루고 있지 못하는 소상공인대출 등에 집중할 것이다.” (2019/03/28, 서울 강남구 비바리퍼블리카 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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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 근무제의 취지는 알지만 급격히 성장하는 기업에는 또 하나의 규제가 될 수 있다.” (2019/02/07 청와대에서 열린 혁신벤처기업인 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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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동안 보험서비스를 테스트해 승산이 있다고 판단해 직접 진출하기로 결정했다.” (2018/11/04, 서울경제신문과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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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토스는 ‘송금이 쉬워진다’라는 메시지만 전달했지만 내년부터는 ‘금융이 쉬워진다’는 메시지를 적극 알릴 것이다. 더 이상 토스는 송금 서비스만 제공하지 않는다.” (2017/12/05, 서울 역삼동 캐피탈타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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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한국을 대표하는 핀테크 기업으로 성장하겠다.” (2017/11/06, H2벤처와 KPMG가 선정한 세계 100대 핀테크 기업 순위에서 35위에 오른 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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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는 금융사들이 팔고 있는 상품을 연계해주는 ‘미들맨’이다. 체크카드뿐만 아니라 신용카드 출시도 추진하고 있다.” (2017/11/05, 토스 체크카드를 선보이며)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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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협회는 금융사뿐만 아니라 유통, IT서비스 등의 핀테크 기업이 모이는 허브가 될 것이다. 금융소비자에게도 다양한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고 실무적인 문제점에 대해서는 업계 목소리를 모아서 전달하는 역할을 하겠다.” (2016/04/25,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창립총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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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의 성공적인 핀테크 사례 뒤에는 항상 금융회사가 함께했다. 금융회사와 핀테크 기업의 유기적 협조 체계가 구축돼야 한다.” (2015/02/03, 서울 예금보험공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범금융 대토론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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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업계는 물론 금융당국도 아직 핀테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국내 법제도 금융스타트업에 국내 자본 투자를 사실상 막고 있어 애로사항이 많다. 향후 지급결제와 대출은 물론 신용인증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인터넷 은행으로 거듭날 것이다.” (2014/11/18, 연합신문과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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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하더라도 또 다른 아이템을 찾아 다시 시작하면 된다.” (2014/10/14,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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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생들이 많은 돈을 버는 것이 부럽지 않다. 짧은 인생 동안 하고 싶은 것을 하겠다는 생각에 창업했다.” (2012/03/08, 창업사관학교 2기 입교생들과 이뤄진 매일경제신문과 인터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