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삼광글라스 대표에 문병도, 이복영과 공동대표체제 구축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19-08-27 19:59: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광글라스 대표로 문병도 경영총괄사장이 취임했다.

삼광글라스는 27일 임시 주주총회를 거쳐 문병도 사장이 신임 대표이사에 취임했다고 밝혔다.
 
삼광글라스 대표에 문병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566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복영</a>과 공동대표체제 구축
▲ 문병도 삼광글라스 대표이사 사장.

문 사장과 이복영 삼광글라스 대표이사 회장은 공동대표체제를 구축한다.

삼광글라스는 ‘글라스락’ 등 유리용기와 주방용품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OCI그룹 계열사다.

문 사장은 1960년 태어나 1984년 OCI에 입사해 기획과 재무담당 임원, OCI머티리얼즈 경영지원본부장 전무, OCI 경영관리본부장 전무 등을 지냈다.

올해 4월 삼광글라스로 자리를 옮겨 경영총괄 사장을 맡다 이번에 대표이사에 오른 것이다.

문 사장은 이복영 회장이 OCI 사장으로 있을 때 약 8년 동안 그를 보필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 사장은 “재무관리 전문성과 소통경영 리더십으로 기업가치 상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한앤컴퍼니에 인수된 SK해운, 초대형 원유 운반선 10척과 운송 사업권 97737억에 매각
KB국민은행 임단협 잠정합의안 노조원 투표서 부결, 4.9일제 도입 보류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 연임 확실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채널Who] 달은 누구 소유인가? 일론 머스크의 '자체성장 도시' 계획이 우주조약과 ..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청와대 비서실장 강훈식 "특검 추천 놓고 대통령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