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에서 서울시가 추진하는 간편결제 ‘제로페이’를 쓸 수 있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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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26일부터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일렉트로마트, 삐에로쑈핑 등 계열 매장에 제로페이를 도입한다고 25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이마트 계열 매장도 간편결제 '제로페이' 26일부터 도입"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8/20190825171045_29199.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이마트는 26일부터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일렉트로마트, 삐에로쇼핑 등에서 제로페이로 결제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마트></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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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SSG페이를 포함한 21개 금융앱의 제로페이 기능에 계좌를 연결하고 가맹점에서 바코드나 QR코드를 찍으면 결제가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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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페이를 사용하면 결제금액의 최대 40%를 소득공제 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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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관계자는 “대형마트에서 제로페이를 사용하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이 늘 것으로 예상하고 3개월 동안 준비해 제로페이를 도입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