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이마트 계열 매장도 간편결제 '제로페이' 26일부터 도입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마트에서 서울시가 추진하는 간편결제 ‘제로페이’를 쓸 수 있게 된다.

이마트는 26일부터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일렉트로마트, 삐에로쑈핑 등 계열 매장에 제로페이를 도입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마트 계열 매장도 간편결제 '제로페이' 26일부터 도입
▲ 이마트는 26일부터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일렉트로마트, 삐에로쇼핑 등에서 제로페이로 결제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마트>

소비자가 SSG페이를 포함한 21개 금융앱의 제로페이 기능에 계좌를 연결하고 가맹점에서 바코드나 QR코드를 찍으면 결제가 된다.

제로페이를 사용하면 결제금액의 최대 40%를 소득공제 받을 수 있다.

이마트 관계자는 “대형마트에서 제로페이를 사용하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이 늘 것으로 예상하고 3개월 동안 준비해 제로페이를 도입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OK저축은행 고객정보 268명 추가 유출, 모바일 수신서비스도 해킹 확인
중국, 수출 통제 기술 목록에 AI·바이오·태양광 추가
[오늘의 주목주] '중동 불안 고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7%대 올라, 코스피 '8..
[이주의 ETF] 한국투자신탁운용 'ACE 인버스' 18.17% 올라 상승률 1위, 인..
출시 한달 앞둔 'GTA 6', 국내 '청소년이용불가' 등급으로 심의 통과
놀유니버스 공연 예매 수수료 3년 새 3배 높여, 이철웅 이용자 편의성 개선 보여줄까
대만 경제부 장관 "중국에 AI 반도체 수출통제 강화, 미국과 동일하게 시행"
농협중앙회 쇄신 약속에도 공금 집행·내부통제 논란 이어져, 강호동 국감서 해명 '진땀'
KT&G 변동성 장세에 '방어주' 매력 부각, '주주환원'에 '사상 최대 실적' 더해져
국민연금 목표비중 상향 뒤 가라앉은 국내 증시, 연말 리밸런싱 기준 시험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