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가상화폐 대체로 내림세, 비트코인 이더리움 내리고 리플 올라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19-08-25 17:07: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가상화폐 대체로 내림세, 비트코인 이더리움 내리고 리플 올라
▲ 25일 오후 4시56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92종의 가상화폐 가운데 64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떨어졌다. 25종의 시세는 올랐고 3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빗썸>
가상화폐 시세가 대체로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후 4시56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92종의 가상화폐 가운데 64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떨어졌다. 25종의 시세는 올랐고 3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1216만9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1.48% 하락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24시간 전보다 0.52% 내린 22만8800원에,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24시간 전보다 0.75% 떨어진 37만1300원에 각각 거래됐다.

주요 가상화폐의 하락폭을 살펴보면 라이트코인 –0.84%, 비트코인에스브이 –0.38%, 스텔라루멘 –0.41%, 체인링크 –3.54%, 크립토닷컴체인 –0.58%, 제트캐시 –1.26%, 비체인 –0.16%  등이다.

반면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331원에 사고팔려 24시간 전보다 1.22% 올랐고 이오스는 1EOS(이오스 단위)당 439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32% 상승했다. 

모네로(0.05%), 에이다(1.32%), 트론(0.93%), 대시(0.63%), 이더리움클래식(4.24%)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넴, 롬, 디에이씨씨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중국산 텅스텐 가격 지난해 3배로 상승, 수출 규제 강화에 한국산 중요성 커져 
TSMC 미국에 최신 공정 반도체 투자 앞당긴다, 대만의 '실리콘 방패' 타협
2026년 전 세계 AI 지출 44% 급증 3736조 전망, '환멸의 골짜기' 국면
정부, 3월 노란봉투법 시행 앞두고 21일 경제계와 막판 쟁점 조율
테슬라 텍사스 리튬 제련설비 가동, 일론 머스크 "돈 찍어내는 사업" 과시 
미국 대만에 반도체 면세 '물량 제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투자 압박 커진다
KB라이프 '실행 중심 경영' 강조, 정문철 "AI 기반 업무문화 전환·시장 확장"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1% 국민의힘 24%, 진보층서 11%p 이탈 
Sh수협은행 지난해 순이익 3129억으로 4% 증가, 신학기 "경영목표 달성 집중"
삼성전자 '피지컬 AI' 글로벌 특허 평가 4위, 중국 제외하면 선두에 올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