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은 추석을 맞이해 주요 계열사 8개와 협력하는 중소 납품기업에 결제대금 5천억 원을 조기에 지급한다고 25일 밝혔다.
| ▲ CJ 로고. |
CJ제일제당이 1300억 원, CJ대한통운 1200억 원, CJENM 900억 원, CJ올리브네트웍스 600억 원 등 규모로 진행한다.
CJ프레시웨이와 CJ푸드빌, CJCGV, CJ헬로 등도 참여한다.
중소기업 1만2천여 곳이 혜택을 받는다.
CJ그룹 관계자는 “기존 지급일과 비교해 평균 한 달 정도 당기는 것”이라며 “중소 협력사들에 일시적으로 가중되는 자금부담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