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은 추석을 맞이해 주요 계열사 8개와 협력하는 중소 납품기업에 결제대금 5천억 원을 조기에 지급한다고 25일 밝혔다.
| ▲ CJ 로고. |
CJ제일제당이 1300억 원, CJ대한통운 1200억 원, CJENM 900억 원, CJ올리브네트웍스 600억 원 등 규모로 진행한다.
CJ프레시웨이와 CJ푸드빌, CJCGV, CJ헬로 등도 참여한다.
중소기업 1만2천여 곳이 혜택을 받는다.
CJ그룹 관계자는 “기존 지급일과 비교해 평균 한 달 정도 당기는 것”이라며 “중소 협력사들에 일시적으로 가중되는 자금부담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화학계열서 잔뼈 굵은 한화 전략통, 레이더 넘어 방공체계 수출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215717_166446.png)
![프랑스 문화 전문가, '한류' 초점 국제교류 강화 글로벌 경쟁력 제고 힘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174336_49025.png)
![LS그룹 내 재무 아우른 전략가, 2030년 매출 1조 기반 마련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174510_134561.png)
![30년 증권업계 베테랑 7년 만에 복귀, 체질 개선과 수익 극대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5513_24499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