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이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들에 결제대금을 앞당겨 지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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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은 추석을 맞이해 주요 계열사 8개와 협력하는 중소 납품기업에 결제대금 5천억 원을 조기에 지급한다고 25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CJ그룹 계열사, 추석 맞아 협력사들에 결제대금 5천억 앞당겨 지급"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8/20190816140101_8787.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CJ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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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이 1300억 원, CJ대한통운 1200억 원, CJENM 900억 원, CJ올리브네트웍스 600억 원 등 규모로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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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와 CJ푸드빌, CJCGV, CJ헬로 등도 참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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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1만2천여 곳이 혜택을 받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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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관계자는 “기존 지급일과 비교해 평균 한 달 정도 당기는 것”이라며 “중소 협력사들에 일시적으로 가중되는 자금부담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