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CJ그룹 계열사, 추석 맞아 협력사들에 결제대금 5천억 앞당겨 지급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19-08-25 12:08: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그룹이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들에 결제대금을 앞당겨 지급한다.

CJ그룹은 추석을 맞이해 주요 계열사 8개와 협력하는 중소 납품기업에 결제대금 5천억 원을 조기에 지급한다고 25일 밝혔다.
 
CJ그룹 계열사, 추석 맞아 협력사들에 결제대금 5천억 앞당겨 지급
▲ CJ 로고.

CJ제일제당이 1300억 원, CJ대한통운 1200억 원, CJENM 900억 원, CJ올리브네트웍스 600억 원 등 규모로 진행한다.

CJ프레시웨이와 CJ푸드빌, CJCGV, CJ헬로 등도 참여한다.

중소기업 1만2천여 곳이 혜택을 받는다.

CJ그룹 관계자는 “기존 지급일과 비교해 평균 한 달 정도 당기는 것”이라며 “중소 협력사들에 일시적으로 가중되는 자금부담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유한양행 창립 100돌, 조욱제 "신뢰의 100년 위에 약속의 100년 더하겠다"
해수부 차관에 남재헌 임명, 북극항로추진본부장 지낸 '항만 전문가'
총리 김민석 "필요하다면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해야, 외부 견제장치 필요"
하나금융 파크골프협회와 협력, 이승열 "건강·금융·복지 아우르는 시니어케어 모델 구축"
비트코인 9729만 원대 상승, 코인데스크 사장 "가상화폐 투자시점 질문할 때"
KT 양자컴퓨팅 시대 대비, 미래 네트워크 보안 구상 'E2E 퀀텀 시큐리티' 발표
현대차·기아 부산모빌리티쇼서 미래차 전략 공개, 제네시스는 고성능브랜드 '마그마' 앞세워
LG에너지솔루션 글로벌 특허 출원 10만 돌파 업계 최초, '위닝테크' 전략 가속
우리금융 생산적·포용금융에 10조 추가 지원, 임종룡 '따뜻한 금융' 속도전
삼성물산 8천억 규모 개포우성4차 재건축 따내, 올해 도시정비 수주 5조 육박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