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3시20분 경 국회 외곽 7문 건너편에 폭발물 의심 물체가 있다는 신고가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접수됐다.
| ▲ 국회의사당 전경. |
경찰차 5대와 경력 30명, 소방차 5대가 출동해 현장을 통제했다.
과학수사팀과 경찰특공대 폭발물처리반(EOD)이 조사한 결과 이 물체는 폭발물이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자는 이 물체가 직사각형 모양으로 검은색 테이프가 감겨져 있고 전선이 밖으로 나와있어 폭발물로 의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현장 통제로 국회 6문과 7문 사이 도로는 약 30분 동안 차량 운행이 통제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석현혜 기자]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국내 원톱 로봇기업 키워낸 공동창업자, 삼성전자 인수과정 법적·윤리적 논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200744_18677.jpg)
![이재용 이어 2위 부자로 위기에 더 냉정해, 2.5조 이혼소송에 지배구조 변화 촉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01040_147191.png)
![ESS 수요 급증에 동박 실적 회복세, 유리기판 양산 최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094151_13567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