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3시20분 경 국회 외곽 7문 건너편에 폭발물 의심 물체가 있다는 신고가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접수됐다.
| ▲ 국회의사당 전경. |
경찰차 5대와 경력 30명, 소방차 5대가 출동해 현장을 통제했다.
과학수사팀과 경찰특공대 폭발물처리반(EOD)이 조사한 결과 이 물체는 폭발물이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자는 이 물체가 직사각형 모양으로 검은색 테이프가 감겨져 있고 전선이 밖으로 나와있어 폭발물로 의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현장 통제로 국회 6문과 7문 사이 도로는 약 30분 동안 차량 운행이 통제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석현혜 기자]

![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095824_21736.jpg)
![삼전 출신 영업·마케팅 전문가, 신라면 글로벌 확장과 국내 수익성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41209_94396.png)
![LG반도체 출신 후공정 전문가, 2030년 Non-DDI 매출 50%이상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4182817_48540.jpg)
![삼성전자 반도체 소자·공정 전문가, HBM 본더와 AI 기반 장비 경쟁력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130810_12555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