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국회의사당 인근에 폭발물 의심 물체 신고됐으나 아닌 것으로 확인

석현혜 기자 shh@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회의사당 인근에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으나 조사결과 폭발물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오후 3시20분 경 국회 외곽 7문 건너편에 폭발물 의심 물체가 있다는 신고가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접수됐다. 
 
국회의사당 인근에 폭발물 의심 물체 신고됐으나 아닌 것으로 확인
▲ 국회의사당 전경.

경찰차 5대와 경력 30명, 소방차 5대가 출동해 현장을 통제했다.

과학수사팀과 경찰특공대 폭발물처리반(EOD)이 조사한 결과 이 물체는 폭발물이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자는 이 물체가 직사각형 모양으로 검은색 테이프가 감겨져 있고 전선이 밖으로 나와있어 폭발물로 의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현장 통제로 국회 6문과 7문 사이 도로는 약 30분 동안 차량 운행이 통제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석현혜 기자]

최신기사

공소청 '금품수수 의혹'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구속영장 기각, "소명 불충분"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 해킹 협박 메일 수신에 입출금·매매 서비스 전면 중단
이재명, 이태현 KBS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요청안 재가
'조작기소 특검법안' 국회 통과, 이재명 관련 6개 사건 및 문재인 정부 사건 조사
삼성전자 대표 노태문 자사주 6.3억어치 매입, 주당 21만 원에 취득
[오늘의 주목주] 'AI 수익성 공포' SK스퀘어 주가 10%대 내려, '장중 5천 붕..
엔비디아 네이버에 1.34조 유상증자 납입 마쳐, 네이버 지분 4.13% 확보
SK네트웍스 3분기 영업이익 201억 9.9% 감소, 렌털 사업 부진 영향
한화 건설부문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사업 미수금 1차분 받는다, 공사 재개 기대 커져
증시 급락에 주목 받는 경기방어주, SKT·KT&G·우리금융지주 실적 안정성과 배당 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