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시스템 검증 솔루션 테스트프레소가 세계적 인증기관으로부터 국제표준을 만족한다고 인정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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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테스트프레소가 독일의 티유브이슈드(TUV SUD)로부터 전기·전자시스템 기능안전 국제표준인 ‘IEC 61508’과 자동차 기능안전 국제표준인 ‘ISO 26262’ 등을 만족한다는 인증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LG전자, 시스템 검증 솔루션 '테스트프레소'의 국제규격 인증받아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804/20180424104225_21296.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LG전자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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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프레소는 스마트 가전, 자동차 부품, 로봇 등을 개발할 때 제품의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기능, 성능 등을 검증하는 솔루션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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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티유브이슈드는 유럽연합(EU)의 안전규격 공식인증기관으로 전기·전자제품, 자동차, 에너지장치 등과 관련한 규격을 인증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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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관계자는 “테스트프레소가 티유브이슈드의 인증절차를 통과한 것은 LG전자의 소프트웨어개발 역량이 세계적 기준에 부합할 만큼 경쟁력을 갖췄음을 의미한다”고 의미를 부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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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프레소를 사용하는 산업 분야가 전기·전자, 자동차, 사물인터넷(IoT)을 비롯해 다양한 산업으로 점차 확대되면서 LG 계열사를 비롯한 다른 기업에서도 사용되고 있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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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자동차 기능안전 국제표준인 ISO 26262에 부합하는 검증 솔루션이 많지 않아 자동차 소프트웨어 검증 분야에서 테스트프레소의 희소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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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평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CTO) 사장은 “테스트프레소가 LG전자의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더욱 높이게 될 것”이라며 “LG전자의 차별화된 기술이 고객에게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