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이륜차환경협회가 일본 이륜차 수입을 거부하며 불매운동에 동참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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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입이륜차환경협회는 19일 오후 1시 오토바이 가게가 모여 있는 서울 퇴계로5가에서 일본 이륜차 불매운동을 선언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수입이륜차환경협회, 일본 오토바이 수입 거부하며 불매운동에 동참"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8/20190819182400_21794.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이진수 한국수입이륜차환경협회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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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진수 한국수입이륜차환경협회장을 비롯한 수입 이륜차 회사 대표 10여 명은 야마하 등 일본 브랜드 이륜차 4대를 쇠망치, 쇠몽둥이 등으로 부수는 퍼포먼스를 벌이기도 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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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장은 “일본 이륜차 수입 거부로 경제적 타격을 크게 볼 수 있음에도 아베 일본총리가 지속적으로 한국을 압박하고 있어 회원사들이 뜻을 모았다”며 “일본의 경제보복이 끝날 때까지 일본 이륜차 수입과 판매를 거부할 것”이라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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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입이륜차환경협회는 환경부 산하 비영리 사단법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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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륜차를 수입 판매하는 회사들을 회원사로 두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