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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미국 유명 발레단 '아메리칸발레시어터' 3년간 공식후원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19-08-18 11: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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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미국 유명 발레단인 아메리칸발레시어터(ABT)를 공식 후원한다.&nbsp;<br /> <br /> LG전자는 최근 ABT와 파트너십 계약을 맺고 올해부터 3년 동안 공식 후원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nbsp;<br /> &nbsp;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LG전자, 미국 유명 발레단 &#39;아메리칸발레시어터&#39; 3년간 공식후원"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8/20190818120010_134411.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LG전자는 미국 유명 발레단인 아메리칸벨레시어터(ABT)를 3년 동안 공식 후원한다.</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LG전자는 ABT 공식 후원을 통해 고급 가전 브랜드인 &lsquo;LG 시그니처&rsquo;를 알린다는 계획을 세웠다. &nbsp;<br /> <br /> ABT의 공연 장소인 링컨센터에 LG 시그니처 체험공간을 마련하기로 했다.&nbsp;<br /> <br /> LG 시그니처 구매고객에게 ABT의 공연 관람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벌인다.&nbsp;<br /> <br /> LG전자는 앞서 2018년 11월에도 LG 시그니처를 알리기 위해 유명 예술가와 손잡은 바 있다. LG전자는 건축가인 알렉산드로 멘디니 등과 협업해 LG 시그니처와 예술작품을 함께 전시하는 행사를 열었다.<br /> <br /> 조주완 LG전자 북미지역대표 부사장은 &ldquo;LG 시그니처의 압도적 성능과 정제된 디자인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rdquo;이라고 말했다.&nbsp;<br /> <br /> ABT는 1939년 미국 뉴욕에서 창단됐다. 영국의 로열발레단, 프랑스의 파리오페라극장발레단 등과 함께 세계 명문 발레단에 꼽힌다. 한국인 무용수인 서희씨가 현재 ABT의 수석 발레리나로 활동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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