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정교선, 현대그린푸드 주식 20억어치 매수해 지분율 높여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19-08-16 17:44: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정교선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이 현대그린푸드 주식 20억 원어치를 매수하면서 지분율을 높였다.

현대그린푸드는 정 부회장이 9일부터 16일까지 5거래일 동안 현대그린푸드 주식 17만5525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616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교선</a>, 현대그린푸드 주식 20억어치 매수해 지분율 높여
정교선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

정 부회장은 이번 주식을 매입하면서 현대그린푸드 주식 1729만9073주를 보유하게 됐다.

지분율은 기존 38%에서 38.18%로 0.18%포인트 높아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AMD가 인텔 인수' 만우절 보도 뒤 주가 상승, "현실화 가능성 충분" 분석도
LG 구광모 미국 ESS 거점과 브라질 방문, '에너지 인프라' 주도권 강조
코스피 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에 장중 552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512.2원 출발
현대차 '볼더' 콘셉트카 공개, 호세 무뇨스 "중형 픽업트럭에 역량 집중"
비트코인 1억323만 원대 상승, 5개월 연속 하락세 마치고 반등할 가능성
DB증권 "CJENM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실적 시장 눈높이에 못 미칠 듯"
한국투자 "한국콜마 올해 직수출 확대 본격화, 중장기 기업가치 상승 기대"
제네시스 'GV70 그래파이트 에디션' 공개, 'G90 윙백 콘셉트' 북미 첫 전시
키움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1분기 실적 기대 이상일 듯, 이연된 물량 덕분"
하나증권 "이란전쟁 종전 기대 속 방산주 부각, LIG넥스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투심 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