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강병중, 모교 동아대학교에 넥센타이어 주식 100만 주 증여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19-08-16 17:30: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강병중 넥센타이어 회장이 모교인 동아대학교에 주식 100만 주를 증여했다. 

넥센타이어는 강병중 회장이 보유하던 주식 100만 주를 동아대학교에 증여했다고 1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강병중, 모교 동아대학교에 넥센타이어 주식 100만 주 증여
▲ 강병중 넥센타이어 회장.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지난해 강 회장이 동아대학교에 발전기금을 내겠다는 약속을 지킨 것”이라고 말했다. 

강 회장은 지난해 5월 동아대학교 에 150억 원의 발전기금을 내겠다는 약정서를 전달한 바 있다. 

지분 증여로 강 회장의 넥센타이어 지분율은 19.43%에서 18.24%로 줄었다.

강 회장은 1966년 동아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미국 이란과 협상 결렬에 에너지 위기 지속, JP모간 "2분기 유가 100달러 상회" 예고
포스코이앤씨 반포서 오티에르 '후분양' 승부수, 송치영 역대 최대 수주 절치부심
[현장] 'AI·휴머노이드' 제조업 자동화 선봉에 서다, 'SIMTOS 2026' 가보니
한국 전환금융 가이드라인 국제 기준에 미달 지적 나와, "그린워싱 막지 못해"
'눌렀더니 더 팔린다' 석유 가격 통제의 역설, 고유가 장기화 기류 속 수요관리 대책 절실
벤츠코리아 직판제 전격 시행, "판매 감소 불가피"vs"서비스 품질 향상"
GS건설 성남 상대원2구역에 한걸음 더, 허윤홍 갈고 닦은 단일 브랜드 '자이' 빛 본다
[현장] 시민사회단체 탄소중립법 개정 공론화 기자회견 "국민은 빠른 감축 요구, 국회는..
트럼프 중국과 관세전쟁 이어 이란전쟁도 '자충수', 희토류 통제 당하고 물가 오르고
[채널Who] 아이들 보호 명분에 가려진 디지털 감시, EU 프라이버시 침해 논란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