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제과 노사정 공동선언 협약, 민명기 "사회적 가치와 책임 실천"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19-08-12 11:58: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제과 노사정 공동선언 협약, 민명기 "사회적 가치와 책임 실천"
▲ 민명기 롯데제과 대표이사(현판을 중심으로 왼쪽)가 9일 롯데제과 서울 본사에서 열린 노사정 공동선언 협약식에 참석한 뒤에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롯데제과>
롯데제과가 ‘노사정 공동선언 협약식’을 열었다.

롯데제과는 9일 서울 롯데제과 본사에서 노사정 공동선언 협약식을 가진 뒤에 노사문화우수기업 인증패 현판식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민명기 롯데제과 대표와 양승철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지청장, 김창수 롯데제과 노조위원장 등 노사정 관련 인사 30여 명이 참여했다.

민명기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롯데제과는 사회적 가치와 책임을 실천하고, 상호존중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정책 실천을 앞장설 것“이라며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사정 공동선언 협약식은 고용노동부와 롯데제과 노사가 상호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취지로 마련된 행사다.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노사정 상호존중 일터 정책 실천 선언문에도 서명했다.

상호존중 일터 정책선언은 노사 상호존중을 통해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직장내 괴롭힘 방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는 의미로 준비된 것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한앤컴퍼니, SK해운 초대형 원유 운반선 10척 1조에 매각
KB국민은행 임금·단체협약 2차 투표 부결, 4.9일제 도입 보류
정신아 카카오 대표 연임 유력,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강훈식 "이 대통령 특검 추천에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할 사안"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동국홀딩스 자기주식 2.2% 완전 소각 결정, "AI 데이터센터 투자 검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