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GS샵, 동원홈푸드와 손잡고 '더반찬' 새벽배송 시작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19-08-07 11:32: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S샵이 '더반찬' 300여 개 제품의 새벽배송을 시작한다.

GS샵은 온라인 반찬브랜드 ‘더반찬’을 운영하는 동원홈푸드와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7일 밝혔다.

GS샵, 동원홈푸드와 손잡고 '더반찬' 새벽배송 시작
▲ GS샵이 동원홈푸드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더반찬' 제품의 새벽배송을 시작한다.

이에 따라 GS샵 고객은 상품별로 새벽배송, 일반 택배배송 가운데 원하는 배송방법을 선택해 더반찬 제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새벽배송은 오후 1시까지 주문을 마치면 다음날 또는 고객이 지정한 날 아침 7시까지 배송된다.

일반 택배배송도 최대 7일 안에서 배송을 원하는 날짜를 지정할 수 있다.

9월에는 매일 추천 식단을 제공하는 더반찬 ‘정기식단’과 한 끼를 350kcal 이하로 가볍게 먹을 수 있는 더반찬 다이어트 도시락 ‘칼로핏’의 정기배송서비스도 시작한다.

GS샵은 이번 협업으로 워킹맘, 가정주부뿐만 아니라 1인 가구, 3~4인 가구 등 다양한 고객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재원 GS샵 상품사업본부장 상무는 “국내 온라인 반찬시장 규모는 한 해 평균 20%의 성장세가 전망될 정도로 수요가 높다”며 “신뢰도가 높은 더반찬의 제품과 선택폭이 넓은 GS샵의 배송서비스가 다양한 고객들을 만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한앤컴퍼니, SK해운 초대형 원유 운반선 10척 1조에 매각
KB국민은행 임금·단체협약 2차 투표 부결, 4.9일제 도입 보류
정신아 카카오 대표 연임 유력,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강훈식 "이 대통령 특검 추천에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할 사안"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동국홀딩스 자기주식 2.2% 완전 소각 결정, "AI 데이터센터 투자 검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