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비트코인 1230만 원대 올라, 가상화폐 시세와 테마기업 주가 상승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19-07-19 18:10: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1230만 원대 올라, 가상화폐 시세와 테마기업 주가 상승
▲ 19일 오후 5시56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89종 가운데 58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가상화폐 시세가 대체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오후 5시56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89종 가운데 58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24종은 시세가 떨어졌고 7종은 24시간 전과 같은 수준으로 거래됐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1234만1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6.62% 올랐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26만100원으로 24시간 전보다 2.08%,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376원으로 24시간 전보다 1.07% 각각 상승했다.

라이트코인은 1LTC(라이트코인 단위)당 24시간 전보다 6.07% 오른 11만5300원,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24시간 전보다 3.71% 오른 36만3400원에 각각 거래됐다.

주요 가상화폐의 상승폭을 살펴보면 이오스 4.32%, 비트코인에스브이 5.70%, 스텔라루멘 5.66%, 트론 4.74%, 에이다 1.69%, 모네로 5.33%, 대시 0.68%, 이더리움클래식 0.51%, 넴 1.10%, 베이직어텐션토큰 10.94%, 비체인 1.65%, 퀀텀 2.35% 등이다.

반면 체인링크(-0.77%), 제트캐시(-1.26%), 비트코인골드(-0.30%) 등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시세가 떨어졌다.

가상화폐 테마기업 주가도 대부분 올랐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가는 19일 전날보다 2.88% 오른 1965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두나무 지분 6.75%를 들고 있다.

SCI평가정보 주가는 0.44% 상승한 2260원에 장을 마쳤다. SCI평가정보는 가상화폐거래소 에스코인을 운영하고 있다.

한일진공 주가는 1.86% 오른 1095원에 거래를 끝냈다. 한일진공은 가상화폐거래소 케이씨엑스(KCX)의 주주회사다.

옴니텔 주가는 2.02% 상승한 1260원에 장을 마감했다. 옴니텔은 빗썸의 운영사인 비티씨코리아닷컴의 주주회사다.

우리기술투자 주가는 0.31% 오른 3235원으로 장을 끝냈다. 우리기술투자는 두나무 지분 7.13%를 보유하고 있다.

비덴트 주가는 1.58% 오른 709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덴트는 비티씨코리아닷컴의 주주회사 가운데 하나다.

카카오 주가는 2.66% 오른 13만5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카카오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인 두나무 지분을 23% 정도 쥐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강훈식 "이 대통령 특검 추천에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할 사안"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동국홀딩스 자기주식 2.2% 완전 소각 결정, "AI 데이터센터 투자 검토"
KB금융 시총 61조 돌파하며 PBR 1배 달성, '밸류업 계획' 1년3개월만
취임 첫 해 사상 최대 실적 낸 NH농협금융 이찬우, '생산적 금융' 고삐 죈다
네이버 최수연 포함 C레벨 6명 자사주 7억 매수, "책임경영 강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