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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이문환 BC카드 대표이사 사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803/20180305112439_128142.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이문환 사장이 2018년 1월26일 서울 서초구 BC카드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발언하고 있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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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결제시장의 디지털화가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돼 BC카드의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QR결제 등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더욱 확산해 디지털 결제시장을 주도하겠다.” (2019/01/02, 2019년 시무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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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독보적 인프라를 보유한 리엔비엣포스트은행과의 업무협약 체결로 베트남 결제사업 진출에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게 됐다. BC카드가 보유한 결제 솔루션, 플랫폼과 더불어 은행카드 사업에 최적화된 경험을 활용해 베트남 결제시장 발전에 기여하겠다.” (2018/11/13, 베트남 리엔비엣포스트은행과 업무협약을 맺으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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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을 기점으로 강력한 육아지원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해 출산과 임신, 육아와 관련된 고객의 애로사항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018/08/01, LF, 아누리와 업무협약을 맺으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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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은 두 회사가 기존 플라스틱 카드 결제분야에서의 협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퀵패스, QR결제 등 신기술 결제 분야에서 협업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세계 시장에서 두 회사의 디지털 결제 성공 사례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 (2018/06/08, 유니온페이(UPI)와 디지털 결제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으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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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결제 추세가 전통방식이 아닌 디지털 기반 서비스로 이동하고 있다. NFC표준과 생체인증 등 신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역량을 통해 회원사와 함께 고객 편의에 기반한 결제 프로세스를 선보여야 한다.” (2018/01/28, BC카드 대표이사 취임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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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과 생산 시스템을 하나의 무선 네트워크로 엮는 산업IoT는 무엇보다 보안이 생명이다. 일반 LTE망과 완벽히 분리된 기업전용 LTE 네트워크는 산업IoT가 요구하는 보안과 속도를 모두 만족시키는 솔루션이 될 것이다.” (2016/09/04, 한국경제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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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제공하는 기업전용 LTE는 KT만이 가진 유선 전용망이 바탕되어 있기에 가능하다. 전국 360여개 지사를 중심으로 70만km의 광전용회선 인프라를 바탕으로 기업전용 LTE 무선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쟁사보다 압도적으로 많은 유선 전용망이 차별화이자 경쟁력이다.” (2016/04/26,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열린 ‘기업전용 LTE 서비스’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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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중소기업과 글로벌기업 간 파트너십을 활성화해 K-클라우드가 글로벌 서비스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클라우드 업계와 정부 간의 긴밀한 소통 매개 역할을 할 것이다.” (2016/01/20, 제5대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장 취임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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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중심에서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변화되면서 창조경제의 핵심 DNA로 소프트웨어가 주목 받고 있다. KT는 정부와 함께 통신분야 국내 중소기업들이 장비 제작단계에서 소프트웨어적인 검증을 통해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협력을 지원하겠다.” (2015/04/22, KT의 소프트웨어 검증 랩 오픈식에 참석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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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스크린이 창조와 융합의 아이콘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진력을 다하고 머리를 맞대어야 하며, 우리 모두가 협회를 중심으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협회장으로서 소속 회사의 이익보다는 산업을 먼저 생각할 수 있도록 하겠다.” (2013/03/31, 한국텔레스크린협회장 취임식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