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동진 사장이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왼쪽)와 2016년 2월2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6에서 가상현실분야 협력을 발표하고 있다. <삼성전자> |
“2019년 상반기 전에는 폴더블 스마트폰을 무조건 출시한다. 폴더블 스마트폰 라인업을 해마다 내놓으려고 생각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규모로 봤을 때 플래그십은 최소 100만 대, 시장 반응이 좋으면 초기에 100만 대 이상 생산할 것이다." (2018/11/08, 미국 샌프란시스코 개발자회의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폴더블폰에서는 디스플레이 기술이 가장 중요하고 그 다음은 배터리, 경량화, 그 다음은 접었다 폈을 때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할 수 있는 것이다. 개발자들이 최적의 사용자 경험을 도출해낼 것이다." (2018/11/08, 미국 샌프란시스코 개발자회의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늘 개발자회의는 삼성전자 지능형 소프트웨어의 새 시대를 알리는 자리다. 소비자들이 진정 필요로 하는 기능과 사용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세계 개발자와 협력사의 힘을 합쳐 빅스비 인공지능 플랫폼의 발전을 주도하고 플랫폼 영역을 확장하며 사용자들에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려 힘쓰겠다." (2018/11/08, 미국 샌프란시스코 개발자회의 기조연설에서)
"단말기 자급제가 법제화된다면 따르겠다. 하지만 유통구조나 이런 것은 다 함께 고려돼야 한다. 자급제폰을 늘리는 것이 소비자에 도움이 된다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 (2018/10/26,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삼성전자는 모든 고객들에 의미있는 혁신을 제공하려 노력하고 있다. 실용적이고 강력한 성능의 갤럭시A7로 편리함과 특별함을 더할 것이다." (2018/09/20,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A7을 출시하며)
"그동안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신기술을 먼저 탑재한 뒤 시간이 지나면 중저가 제품에 적용하는 일이 많았지만 이런 전략은 이제 바뀔 것이다. 중저가 스마트폰에 다양한 최신 기술을 적용해 소비자들에 의미있는 혁신을 전달하겠다. 중저가 스마트폰이 기술 차별화의 중심에 자리잡을 것이다." (2018/09/03, 미국 CNBC와 인터뷰에서)
"중국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 제품 디자인부터 판매, 마케팅까지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을 직접 듣고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18/08/16,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갤럭시노트9 출시행사에 참석해)
"갤럭시S와 노트 시리즈에서 혁신이 쉽지 않지만 이 체제에 큰 변화를 주려 하지는 않는다. 특히 고객들이 좋아하는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지켜나갈 것이다. 내부적으로 스마트폰사업 성과 지표를 수량보다 매출과 수익으로 바꾼 지 1~2년 정도가 됐기 때문에 경쟁력 있는 제품으로 굳건한 1위 자리를 지켜내겠다." (2018/08/10, 미국 뉴욕에서 갤럭시노트9 출시 기자간담회를 열고)
"갤럭시노트는 2011년 첫선을 보인 뒤 언제나 스마트폰업계 혁신의 기준을 제시하고 삼성전자의 고급 기술력을 보여준 제품이다. 갤럭시노트9는 모든 일상과 업무를 스마트폰으로 하는 사용자들이 필요로 하는 기능과 성능을 모두 갖춘 최고의 스마트폰이다." (2018/08/10, 미국 뉴욕에서 갤럭시노트9 출시행사를 열고)
“삼성전자는 중국에서 진정한 현지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중국 소비자와 지역 경제에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기술 혁신에 계속 투자할 것이다." (2018/03/07, 중국 광저우에서 갤럭시S9 출시행사를 열고)
"갤럭시S9은 전작보다 판매시기가 빠르고 갤럭시S7의 교체수요가 발생하는 만큼 전보다 더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본다.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구사해 전작보다 더 팔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18/02/27,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갤럭시S9 출시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고)
“갤럭시S9과 갤럭시S9플러스는 시각적 경험으로 메시지와 감정을 공유하는 시대를 사는 사람들에게 최적화된 사용 경험을 제공하고 모든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2018/02/26,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갤럭시S9 출시행사를 열고)
“빅스비 초기 버전에 대한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있다. 이전 버전이 세 살 아이라면 새로 선보일 빅스비는 삼성전자의 ‘진짜 시작’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발전했다. 삼성전자는 하드웨어 중심으로 성장해오다 최근에서야 소프트웨어분야에서 외부 협력을 시작한 만큼 외부업체와 협업을 위한 논의를 꾸준히 이어가겠다." (2018/01/08, 미국 라스베이거스 IT전시회 CES2018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17년은 고객의 신뢰를 회복하고 세계 스마트폰 정상 자리를 되찾은 뜻깊은 한 해다. 내년에도 고객에 더 큰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새로운 사업기회가 있을 것이다.” (2017/12/27, 삼성전자 사내게시판에 올린 송년사에서)
“갤럭시노트7 단종사태로 유통점이 받은 손해에 대해 충분히 보상했다. 삼성전자가 끝도 없이 보상을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직접 거래하지 않는 유통분야까지 챙기는 것은 어렵다.”
“단말기 출고가는 이통사가 결정한다. 삼성전자는 한국시장만 보는 것이 아니라 세계시장을 대상으로 가격을 책정한다. 단말기 자급제 도입이 논의된다면 적극 참여하겠지만 삼성전자가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한다.” (2017/10/31,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참석해)
“갤럭시노트8은 노트 시리즈를 잊지 않고 기다려준 소비자들 덕분에 탄생했고 역대 최대 사전예약판매를 기록했다. 지난 갤럭시노트7 사태를 극복하며 고객들의 애정과 변함없는 지지를 확인했다. 특히 한국 소비자들에 감사를 표한다.”
“내년을 목표로 폴더블 스마트폰인 갤럭시노트 신제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여러 문제점을 확실하게 넘을 수 있을 때 소비자들에 선보일 수 있을 것이다.” (2017/09/12, 갤럭시노트8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갤럭시노트8을 출시하면서 갤럭시노트7을 언급하지 않고 넘어가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다.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신뢰회복의 계기를 만들겠다는 마음가짐으로 갤럭시노트8에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혁신을 두려워하면 죽는다는 생각으로 갤럭시노트8을 개발했다. 갤럭시노트8은 정말 완벽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개발했으며 삼성전자에 높은 충성도를 보여준 소비자들의 판단을 가슴 깊이 새기겠다.” (2017/08/24, 미국 뉴욕 갤럭시노트8 출시행사에서)
“듀얼 엣지 디스플레이를 생산하는 것은 기술적으로 많이 어렵다. 제조팀장이 ‘도자기를 굽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갤럭시S8부터 듀얼 엣지 디스플레이 생산수율이 많이 높아져 수율문제가 거의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중간 가격대인 갤럭시A 시리즈까지 적용할지는 향후 결정하겠다. 보급형 갤럭시J 시리즈에는 적용할 계획이 없다.”
“중국 소비자들은 현명하다. 성능과 품질을 보고 선택할 것으로 믿는다. 중국 소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기 위해 중국 마케팅 책임자를 교체했다.” (2017/04/13,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갤럭시S8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꼭 만들 것이고 성공할 것이다. 하지만 부품과 소재기술이 따라 줘야 해 쉽지만은 않다.” (2017/03/30, 미국 뉴욕에서 열린 갤럭시S8 출시행사에서)
“소비자들에 불편과 심려를 끼친 점에 사과드리며 여전한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는 것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소비자들이 계속 갤럭시노트7을 자신있게 사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 (2016/09/27, 갤럭시노트7의 리콜 진행경과를 발표하며)
“전 세계에 공급된 갤럭시노트7 전량을 신제품으로 교환하기로 했다. 마음이 아플 정도로 큰 금액을 손해보겠지만 고객의 안전과 신뢰회복이 최우선과제라고 생각했다. 삼성전자의 제품을 아껴주는 소비자들에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2016/09/02, 갤럭시노트7 폭발사고 이후 글로벌 리콜계획을 발표하는 기자간담회에서)
“삼성전자에 냉소적 반응을 보여왔던 미국 언론들도 갤럭시노트7에 기대를 뛰어넘는 제품이라는 평가를 보냈다. 이번 제품은 좋은 성적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2016/08/11, 갤럭시노트7 한국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갤럭시노트7의 홍채인식기술 개발에만 3년 반을 들일 정도로 기술수준을 높였다. 소프트웨어는 ‘묵은지’와 같다는 생각으로 시간을 두고 투자하며 꾸준히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
“삼성전자는 대화면과 S펜을 적용한 갤럭시노트 시리즈로 스마트폰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갤럭시노트7로 패블릿시장에서 독보적 지위를 다시 확인하고 혁신을 보여줄 것이다.” (2016/08/02, 갤럭시노트7 미국 출시행사에서)
”삼성전자는 모바일 시대의 ‘장인정신’을 가진 최고의 집단이라고 자부한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에 모두 주력하고 가상현실의 대중화에도 크게 기여하겠다.” (2016/03/10, 갤럭시S7 한국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무선사업부를 젊은 조직으로 개편할 것이다. 나이와는 관계없이 더 역동적이고 글로벌 관점에서 빠른 변화에 적응하는 데 집중하겠다는 의미다.” (2015/12/09, 삼성그룹 사장단 회의에 참석한 뒤)
“삼성전자의 휴대폰사업이 주변에서 우려하는 만큼 어렵지만은 않다. 신종균 대표를 모시고 잘 헤쳐나가겠다. 열심히 하겠다.” (2015/12/02, 삼성그룹 사장단 회의에 처음으로 참석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