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Is 인물검색

신학기

Sh수협은행은행장

비은행계열사 편입과 실적 성장 등 안정성 높여, 금융지주사 전환 중장기 과제 안아 [2026년]

정기선

HD현대 대표이사 회장

대내외 활동범위 확장 '원톱 체제' 구축 만 43세 오너, '퓨처빌더' 내세우며 매출 100조 노려 [2026년]

박윤기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부사장

쇄신 인사에서 살아남은 정통 '롯데맨', 수익성 개선에 총력 [2026년]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정몽규 신임 두터운 재무통, 자체사업 바탕으로 수익성 크게 높여 [2026년]

장종환

NH농협캐피탈대표이사 사장

업계 손익 '톱7' 도약 목표, 현장경험·홍보역량에 고객 중심 경영 강점 [2026년]

박성찬

다날회장

세계 최초 휴대폰 결제 상용화한 벤처 1시대, 스테이블코인 결제사업 추진 [2026년]

조기석

DB하이텍대표이사 사장

설립초기부터 반도체 분야 30년 이상 몸담은 정통 DB맨, 새로운 먹거리 찾기 주력 [2026년]

오세훈

서울특별시시장

지방선거 앞두고 장동혁 체제에 '반기' 든 4선 서울시장, 사법리스크 부담에 5선 불확실성 가중 [2026년]

박정원

두산회장

에너지와 반도체 통해 실적 반전, AI 전환 통해 효율성 개선 노려 [2026년]

황성엽

금융투자협회회장

38년 증권업계 투신한 최초 중소형 증권사 출신 회장, 자본시장 강화로 '생산적 금융' 이끌어야 [2026년]

유홍림

서울대학교총장

정치학자 출신 교육혁신에 집중, AI 표준 만들어 거점국립대와 공유 선언 [2026년]

현신균

LG CNS대표이사

컨설팅 업계 출신 IT 전문가, AX·DX 전환으로 체질 개선 주도 [2026년]

임진달

HS효성첨단소재대표이사 사장

현지 시장 개척 이끈 중국통, 탄소섬유 등 신사업 안착 주력 [2026년]

배병주

로보스타대표이사

산업용 로봇 넘어 '토털 로봇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전환, 적자 탈출은 과제 [2026년]

조원태

한진그룹회장

통합 항공사 출범 원년, 수익성 확보·통합마무리 두 가지 과제 떠안아 [2026년]

박준석

NHN KCP대표이사

국내 1위 PG기업 성장시킨 '원클럽맨', 무역대금결제·스테이블코인 등 신사업 힘줘 [2026년]

이창재

대웅제약대표이사

혁신 주도한 영업·마케팅 기반 실무형 리더, 디지털 헬스케어 신사업 진두지휘 [2026년]

정상혁

신한은행은행장

소통에 적극적인 '정통 신한맨', 위기대응 속 '신뢰받는 은행' 속도전 [2026년]

노갑선

우리기술대표이사

원전 계측제어설비 국산화 성과, 해상풍력·방산 등 사업 확장 [2026년]

서진석

셀트리온 대표이사

경영 전면에 본격 나선 서정진의 장남, 경영능력 입증 최우선 과제 [2026년]

신학기
Sh수협은행은행장
1968년 1월 20일 (양력)

비은행계열사 편입과 실적 성장 등 안정성 높여, 금융지주사 전환 중장기 과제 안아 [2026년]


신학기는 Sh수협은행의 행장이다.

디지털 경쟁력과 비은행 부문을 강화하는 한편, 자본의 적정성을 확보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1968년 1월20일 경상남도 창녕에서 태어났다.

경남 영산고등학교와 동아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수협중앙회에 입사해 기업고객부 기업고객전략팀장과 인계동지점장, 고객지원부장, 리스크관리부장으로 근무했다.

Sh수협은행이 수협중앙회에서 분리된 뒤 수협은행 남부광역본부장을 거쳐 경영전략그룹 수석부행장을 맡았다.

2024년 수협은행의 행장에 선임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신학기 Sh수협은행장이 2026년 1월15일 강원 강릉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경영전략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 Sh수협은행 >


△내부등급법 승인
수협은행은 2026년 2월2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신용리스크 내부등급법(IRB)을 승인받았다.

이에 따라 수협은행은 외부 기준이 아닌 은행 자체 모형을 활용해 신용위험을 평가할 수 있게 됐다.

수협은행은 내부등급법 도입으로 보통주자본비율을 포함한 자기자본비율이 3%포인트 이상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신학기는 확보한 자본 여력을 바탕으로 어업인 지원 확대와 해양수산금융 강화에 나서는 한편 국내 주요 산업과 첨단 산업,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한 생산적 금융을 본격 강화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수협은행 순이익 3천억 원대 안착 노려
신학기는 수협은행의 ..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