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신용해 법무부 교정국장은 김 전 장관의 자살시도와 관련한 질의에 "어제(10일) 오후 11시52분께에 구인 피의자 영장 발부를 하기 전 대기장소인 화장실에서 자살을 시도하는 것을 통제실에서 근무자가 발견했다”고 말했다.
| ▲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
신 국장은 "즉시 출동해 저지했다"며 "의료과 진료 결과 수용자의 건강상태는 이상 없이 양호하며 현재 정상적으로 수용 생활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중앙지법은 이날 구속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검찰이 신청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김대철 기자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국내 원톱 로봇기업 키워낸 공동창업자, 삼성전자 인수과정 법적·윤리적 논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200744_18677.jpg)
![이재용 이어 2위 부자로 위기에 더 냉정해, 2.5조 이혼소송에 지배구조 변화 촉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01040_147191.png)
![ESS 수요 급증에 동박 실적 회복세, 유리기판 양산 최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094151_13567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