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마감된 차기 원내대표 후보 출마신청에 권 의원과 김 의원이 등록했다.
| ▲ 국민의힘 원내대표 경선에 나선 권성동 의원(왼쪽)과 김태호 의원. |
권 의원은 친윤석열(친윤)계가 추대했고 김 의원은 독자 출마한 것으로 전해진다.
친윤계가 권 의원을 차기 원내대표로 선출하자고 의견을 모으자 친한동훈(친한)계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선포로 국민적 여론이 악화됐다는 점을 들어 반대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런 기류를 타고 김 의원이 출마한 것으로 파악된다. 원내대표 선거는 오는 12일 의원총회에서 치러진다.
전임 추경호 원내대표는 윤 대통령 계엄 해제결의안 투표 과정과 탄핵 결의안 표결 보이콧 등에 책임을 지고 자진사퇴했다. 조장우 기자

![30년 넘게 한화 몸담은 전략통, 명품관 재건축 · 부동산 개발로 수익 다각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202822_167029.png)
![육군 4성 장군 출신, 한미 연합작전 경험 바탕으로 국방개혁 과제 맡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83124_37685.jpg)
![이마트 현장형 경영자, '온라인 이마트'로 성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075742_18315.jpg)
![지주사 거쳐 타이어 개발·생산 총괄, 고부가 제품 확대와 원가 관리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210504_12112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