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산업&IT부 기자
윈앤파트너스 법률사무소 변호사
금융증권부 기자
재팬올 발행인
영화평론가
MTN 기업&경영센터장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상속 전문 변호사
정책경제부 부장
산업&IT부 부국장
건설&에너지부 부국장
인사이트케이연구소 소장
언론인
유통&4차산업부 기자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전문경영인 부회장 체제를 부활시킨다. 정 회장은 2027년 정기 인사에서 장호진 현대지에프홀딩스 대표이사와 박홍진 현대그린푸드 대표이사를 나란히 부회장으로 승진시켰다. 그룹에서 전문경영인 부회장 체제가 가동되는..
에너지 분야에서 소형모듈원전(SMR)이 차세대 성장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상용화에 이르..
애플이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의 출시를 무리하게 서두르면서 물량 부족과 제품..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낮은 ‘저PBR’ 기업 명단이 공개된 이후 관련 종목에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내년 5월 재공표 전까지 저PBR 해소를 위한 주주환원 정책이 이어질 것이란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개선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개선계획 공시가..
삼성전자와 테슬라가 미국 정부를 상대로 베트남산 제품에 부과한 추가 관세를 재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삼성전자와 테슬라 모두 미국 내 생산 투자를 확대하고 있지만 첨단 부품과 정밀 제조 장비를 현지에서 조달하기 어려운 만큼 베트남을 비롯한 ..
권혁웅 한화생명 대표이사 부회장과 이경근 대표이사 사장이 주가 저평가 해소를 위해 계열사 시너지와 본업 경쟁력 강화에 힘쓴다. 보험업 특성상 주주환원에 제도적 제약이 존재하는 가운데 권 부회장과 이 사장은 수익성 개선과 미래 성장성 입증을 ..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잠재성장률 반등을 위해 전기차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업계가 요청한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지원을 놓고는 국회 논의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이 부총리는 2일 경기 화성시 현대자동차..
GS그룹 회장 유력 후보, 디지털 및 친환경 전환 힘써 [2026년]
대부업으로 성장한 재일교포 3세, 종합금융그룹 도약 발판 마련 [2026년]
'롯데GRS 흑자 전환' 경험 마트·슈퍼로, 국내사업 적자 개선 과제 [2026년]
중국사업 성장 이끈 장수 경영자, 지주사 이끌며 재무구조 개선 진력 [2026년]
DL 대표 출신 주택·개발 실무 거쳐, 건설 본업 수익성 개선과 균형 성장 집중 [2026년]
항공우주 공학자 출신, 산·학·연·관 벨트 혁신 동력으로 삼아 도약 [2026년]